2010년 5월 31일 월요일
구글 캘린더로 나만의 달력을 만들어 보자!
구글 캘린더에 대해 조사해보았습니다.
처음에 단순한 달력인줄 알고 웹다이어리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기능이있어 정말 유용하단 생각을 했는데요
일단 일정을 하루단위가 아니라 시간,분 단위로 설정하여 세세한 일정(예를 들면 미팅이나 식사)와 같은 일정도 손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친구들의 메일을 추가하면 해당 메일로 전송되어 변경된 일정이나 새로추가된 일정등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을 설정해놓으면 실시간으로 일정을 확인할 수도 있고 또한 해당 일정이 다가오면 알리미 또한 설정가능하다. 친구들의 캘린더들을 등록해 놓으면 그 친구들이 언제 무얼 하는지 알 수 있고 또한 약속을 잡을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은 간단한 캘린더의 사용법이고
설정에서 "실험실"이라는 특이한 기능이 있는데 이것은 구글 캘린더에서 개발중인 여러 옵션들을 사용하여 스스로 피실험자가 되는 서비스이다. 유용한 서비스가 있는 반면 불필요한 서비스는 회사에서 수정 심지어 개발 중지까지 하기에 그 서비스를 유용하게 쓰던 사람이면 피해를 받을 수도 있다. 그리고 스스로 캘린더를 추가하고 만들수 있는데 일반설정에 간단히 나라의 기념일 그리고 스포츠관련 기념일등 여러 특이한 일정을 예로 하여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의 일정을 캘린더의 기본으로 설정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캘린더를 공개설정하면 친구가 아닌 타인이 자신의 캘린더를 퍼갈 수도 있다. 여기서 사적인 일정도 공개될수 있는데 이것은 바쁨,한가함으로 간단히 설정함으로써 사생활 침해의 문제도 막을 수 있다. 그리고 검색을 통해 타인이 공개설정해놓은 예쁜 캘린더의 틀을 따와서 자신의 캘린더로 만들수 있다.
이상 구글 캘린더 였습니당^*^
처음에 단순한 달력인줄 알고 웹다이어리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기능이있어 정말 유용하단 생각을 했는데요
일단 일정을 하루단위가 아니라 시간,분 단위로 설정하여 세세한 일정(예를 들면 미팅이나 식사)와 같은 일정도 손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친구들의 메일을 추가하면 해당 메일로 전송되어 변경된 일정이나 새로추가된 일정등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을 설정해놓으면 실시간으로 일정을 확인할 수도 있고 또한 해당 일정이 다가오면 알리미 또한 설정가능하다. 친구들의 캘린더들을 등록해 놓으면 그 친구들이 언제 무얼 하는지 알 수 있고 또한 약속을 잡을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은 간단한 캘린더의 사용법이고
설정에서 "실험실"이라는 특이한 기능이 있는데 이것은 구글 캘린더에서 개발중인 여러 옵션들을 사용하여 스스로 피실험자가 되는 서비스이다. 유용한 서비스가 있는 반면 불필요한 서비스는 회사에서 수정 심지어 개발 중지까지 하기에 그 서비스를 유용하게 쓰던 사람이면 피해를 받을 수도 있다. 그리고 스스로 캘린더를 추가하고 만들수 있는데 일반설정에 간단히 나라의 기념일 그리고 스포츠관련 기념일등 여러 특이한 일정을 예로 하여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의 일정을 캘린더의 기본으로 설정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캘린더를 공개설정하면 친구가 아닌 타인이 자신의 캘린더를 퍼갈 수도 있다. 여기서 사적인 일정도 공개될수 있는데 이것은 바쁨,한가함으로 간단히 설정함으로써 사생활 침해의 문제도 막을 수 있다. 그리고 검색을 통해 타인이 공개설정해놓은 예쁜 캘린더의 틀을 따와서 자신의 캘린더로 만들수 있다.
이상 구글 캘린더 였습니당^*^
Google 번역기 사용 후기
저는 구글의 많은 서비스 중 번역 서비스를 이용해 봤습니다.
구글의 번역서비스는 자신이 원래 언어와 번역될 언어를 선택해서 번역기창에 번역할 말을 치면 그 말이 번역될 언어로 바뀌는 프로그램입니다.
또, 어떤 파일을 다른 언어로 번역하고 싶을 때에도 파일을 업로드해서 번역본을 볼 수도 있고, 사이트 주소를 번역창에 치면 그 사이트의 언어가 번역되어서 보여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구글 번역기에서 지원하는 파일의 형식이 몇 가지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이 점은 상당히 아쉽지만 그래도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파일형태들은 지원이 되기에 쓰는데 별다른 불편함은 없어보입니다.
구글번역기에는 또 다른 기능이 있는데, 다른 나라의 언어로 된 페이지를 우리 언어로 바꾸어서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외국어의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외국사이트의 정보를 얻고 싶을 때, 그냥 우리나라말로 단어를 입력해도 다른나라의 사이트들의 정보가 뜨고, 그 언어는 우리말로 번역이 된 페이지와 더불어 원문 페이지가 보여지게 됩니다.
구글 번역기는 요즘 같은 정보화 세계화 시대에 언어의 장벽때문에 정보를 마음껏 얻지 못하는 것을 조금이나마 막기 위한 상당히 좋은 시스템 같습니다.
하지만 번역기라고 완벽할 수 없듯이 번역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이 많이 보입니다.
구글번역기가 점점 완벽한 번역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간다면 구글사이트 자체도 더욱 발전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구글의 번역서비스는 자신이 원래 언어와 번역될 언어를 선택해서 번역기창에 번역할 말을 치면 그 말이 번역될 언어로 바뀌는 프로그램입니다.
또, 어떤 파일을 다른 언어로 번역하고 싶을 때에도 파일을 업로드해서 번역본을 볼 수도 있고, 사이트 주소를 번역창에 치면 그 사이트의 언어가 번역되어서 보여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구글 번역기에서 지원하는 파일의 형식이 몇 가지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이 점은 상당히 아쉽지만 그래도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파일형태들은 지원이 되기에 쓰는데 별다른 불편함은 없어보입니다.
구글번역기에는 또 다른 기능이 있는데, 다른 나라의 언어로 된 페이지를 우리 언어로 바꾸어서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외국어의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외국사이트의 정보를 얻고 싶을 때, 그냥 우리나라말로 단어를 입력해도 다른나라의 사이트들의 정보가 뜨고, 그 언어는 우리말로 번역이 된 페이지와 더불어 원문 페이지가 보여지게 됩니다.
구글 번역기는 요즘 같은 정보화 세계화 시대에 언어의 장벽때문에 정보를 마음껏 얻지 못하는 것을 조금이나마 막기 위한 상당히 좋은 시스템 같습니다.
하지만 번역기라고 완벽할 수 없듯이 번역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이 많이 보입니다.
구글번역기가 점점 완벽한 번역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간다면 구글사이트 자체도 더욱 발전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picasa후기
Google의 무료 사진 수정 소프트웨어인 picasa를 사용해 보았다. Picasa3을 다운받아 실행하자 불러올 확장자를 선택하는 창이 뜨고, 내가 불러오고 싶은 확장자만 선택하여 확인을 누르니, 내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모든 사진들이 항목별로 정리되어 나타났다. 바탕화면에서 일일이 폴더를 들어가 찾아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편리했다. 이렇게 정리된 사진들은 picasa에 내장된 에디터 기능을 통해 세세한 보정도 가능하다. 포토샵만큼 세세하지는 않았지만 내가 사용해왔던 싸이월드 포토 에디터 서비스보다는 기능도 많았고 구체적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밖에 사진을 google 블로그에 게시할 수도 있고, 콜라주 및 동영상을 만들 수도 있으며, 인쇄 및 인화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간단하게 할 수 있다. picasa에는 위치정보 태그라는 기능도 있었는데, 간단히 표현하자면 지도상에 표시된 위치에 따른 모습을 picasa 사용자들이 공유해놓은 사진으로 보여주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좋았던 것은 웹엘범에 업로드가 정말 쉽고 위치정보 태그 기능 외에도 공유서비스가 잘 갖춰져 있다는 것이었다. ‘업로드’ 버튼 하나만 누르면 사진이 google웹엘범에 바로 업로드가 된다. 이렇게 Google웹엘범에 업로드된 사진들은 내가 이메일로 초대하여 친구가 된 사람들과 공유가 가능하며, 즐겨 찾기 기능을 통해 관심 사용자로 등록된 사람의 앨범도 볼 수 있다. 물론 비공개로 설정하여 개인만 보게 할 수도 있다. 전체적으로 공유되고 있는 커뮤니티 사진을 토대로 한 사진 검색 기능도 가지고 있어서, 원하는 사진을 쉽게 찾아 그 사진을 다운받거나 공유할 수도 있다. Picasa는 무한 공유가 가능한 네트워크의 특징을 잘 살린 프로그램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Google Docs - 당신의 의미
Google Docs - Symbol of OPEN Society
구글 닥스(Google Docs)를 아십니까?
모르신다고요?
그렇다면 당신은 아마
1. 외장하드(USB 등등)에 파일을 넣어놓고는 잃어버리거나 안가져왔거나 해서 당황했던 경험이 한 번은 있을 겁니다.
2. 컴퓨터를 처음 사서 오직 인터넷만 될 때 한글이나 오피스 등 소프트웨어를 깔아야 뭐라도 할 것 아니냐 하고 생각한 적이 있을 것이고요.
3. 메신저(네이트온, MSN 등등)에서 프로젝트를 함께 하는 팀원을 기다렸다가 수정본 파일을 얼른 전송해주고서 잠든 적이 있겠지요. 메신저가 아니라면 적어도 메일로 전송하셨겠지요. 그 다음 수정본은 다시 또 메일로 받았을 것이고요.
제 말이 맞다면 제 이야기를 들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구글 닥스(Google Docs)가 뭔데?
구글 닥스는 가장 안전한 저장소이고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인터넷만 된다면 기본적인 프로그램은 없어도 문서작업을 가능하게 하지요. 실시간으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작업할 수도 있습니다.
1. 구글 닥스는 구글에 서버가 있는 웹 하드로 생각하세요.
구글에 계정이 있다면 로그인하고 메인 페이지의 상단에 있는 문서도구(혹은 더보기>문서도구)를 클릭하세요.
웹하드처럼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최대 1024MB 까지 업로드 가능하고 그 이상은 유료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파일 정도는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겠죠.
2. 기본적인 소프트웨어를 제공합니다.
구글닥스는 문서(워드), 프리젠테이션(PPT), 스프레드시트(엑셀), 폼(설문조사 등을 할 수 있음), 드로잉의 소프트웨어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내 컴퓨터에 한글이나 MS Word, Power point, Excel 등의 소프트웨어가 없어도 구글닥스에서 파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 밖의 다른 것들도 업로드가 가능하지요.
파일을 만들어 분류해두는 것 정도는 기본이고요.
3. 다른 사람과 파일을 공유하고 공동 작업할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장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점입니다.
파일을 업로드했던 새로운 파일을 만들었건 share(공유) 기능이 있어서 메일주소만 알면 그 사람에게 공유 초대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또, 그 사람에게 권한을 부여할 수 있는데 등급은 Owner, Edit, View, None 로 구분합니다.
- Owner 는 처음 이 파일을 업로드했거나 생성한 사람에게 자동으로 부여되지만 바꿀 수도 있습니다.
- Edit 은 협력자로서 파일을 보고 수정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 View 는 수정은 할 수 없고 볼 수만 있습니다.
- 공유를 하고 있는 사람의 상태를 None 으로 바꾸면 공유가 해제됩니다.
Plus,
모든 파일을 내가 공유한 것, 남이 공유시킨 것 혹은 "별표시"를 한 것 등으로 분류하여 볼 수 있습니다. 파일 앞에 즐겨찾기 버튼처럼 별표시를 클릭하면 별이 노란색으로 활성화되고 그러면 별표시만 따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능은 모두 "무료"입니다.
Google Docs(구글 닥스) -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의 원조"
구글 닥스를 보면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파일이나 소프트웨어까지 통틀어 - 자신의 자료/데이터를 웹이라는 곳에 기반을 두고 어디서나 꺼내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꺼내어볼 수 있는 채널은 점점 범위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데스크탑, 랩탑(노트북, 넷북) 뿐만 아니라 아이폰, 아이패드 등 휴대폰과 같은 모바일 통신채널을 통해서도 웹 속에 있는 데이터를 꺼내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구름처럼 정해진 모양이 없는 컴퓨팅이 가능하고 하늘같이 넓은 웹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니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부르는 것 이 아닐까요?
구글 닥스는 이러한 클라우드 컴퓨팅의 원조라고 볼 수 있십니다.
가능성 또한 무궁무진합니다. 컴퓨터로만 쓸 것 같았던 웹이라는 공간이 지금은 모바일까지 당연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또 어디에서 어떻게 적용될 지 상상해보면 정말로 놀랍지 않나요?
"공유, 개방, 혁신"의 최적화 시스템
구글 닥스가 그냥 웹하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생각한다면 섭섭합니다.
그렇다면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말하기에도 조금 아쉬운 감이 있지요.
구글 닥스는 "공유와 개방, 혁신"이라는 구글사의 정신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구글 닥스의 모든 데이터는 누구에게나 공유될 수 있고 실시간 편집을 통해서 혁신을 이루는 작업을 가능하게 합니다.
같은 내용을 조금씩 수정한 파일을 몇 번이고 메일로 주고 받는 번거로운 작업은 이제 필요없습니다. 구글 닥스에 공유시키면 협력자들이 언제 어디에서나 자신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이런 모습은 마치 위키피디아의 위키백과를 작성하는 것과 같습니다. 멋지지 않나요?
*** 가장 놀라운 것은 파일을 Publish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이렇게 할 경우에 인터넷의 누구에게나 공유할 수 있게 됩니다. Amazing!!!
*** 자신의 블로그에도 Publish 할 수 있습니다.
병아리 정보사회학자인 제가 봤을 때,
구글 닥스가 갖는 의미는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한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구글 닥스의 정신이 "개방" "공유" "혁신"이 곧 '인터넷 = 웹(Web)'이라는 공간의 정신이라는 것이지요.
그것은 점점 웹의 공간이 광범위해지는 오늘날,
구글은 이미 미래의 웹이 어떻게 변화할 지를 주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많은 경우에서 폐쇄적인 시스템으로는 웹 기반의 환경에서 고립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픈 소스 기반의 커뮤니티인 모질라(Mozila)가 Firefox(파이어폭스), 썬더버드 등 혁신적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 위키백과과 브리태니커와 비교했을 때 (그보다 좋으면 좋았지)손색없다는 것에서 역설적으로 발견할 수 있으며 동시에 싸이월드가 미국에 가서 실패한 사례를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한 때의 유행이 아닌 '큰 흐름'의 상징
구글 닥스가 가진 사회적 의미를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제 생각에는
구글은 'Open Society(개방적 사회)'를 주도하고 있으며, 그 기반이 '개방, 공유, 혁신'인데 그것이 구글 닥스에 잘 녹아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오픈 소사이어티로 가는 시대의 흐름에 구글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또, 구글에 대한 더 많은 정보나 다른 의견들이나 제 글을 풍부하게할 여러분들의 멋진 생각들을 트랙백이나 댓글을 통해 연결해주세요!
* 이 글은 제 블로그인 "woneunran.zip"에 올린 글을 그대로 올린 것입니다.원문 보러가기
구글 닥스(Google Docs)를 아십니까?
모르신다고요?
그렇다면 당신은 아마
1. 외장하드(USB 등등)에 파일을 넣어놓고는 잃어버리거나 안가져왔거나 해서 당황했던 경험이 한 번은 있을 겁니다.
2. 컴퓨터를 처음 사서 오직 인터넷만 될 때 한글이나 오피스 등 소프트웨어를 깔아야 뭐라도 할 것 아니냐 하고 생각한 적이 있을 것이고요.
3. 메신저(네이트온, MSN 등등)에서 프로젝트를 함께 하는 팀원을 기다렸다가 수정본 파일을 얼른 전송해주고서 잠든 적이 있겠지요. 메신저가 아니라면 적어도 메일로 전송하셨겠지요. 그 다음 수정본은 다시 또 메일로 받았을 것이고요.
제 말이 맞다면 제 이야기를 들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구글 닥스(Google Docs)가 뭔데?
구글 닥스는 가장 안전한 저장소이고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인터넷만 된다면 기본적인 프로그램은 없어도 문서작업을 가능하게 하지요. 실시간으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작업할 수도 있습니다.
1. 구글 닥스는 구글에 서버가 있는 웹 하드로 생각하세요.
구글에 계정이 있다면 로그인하고 메인 페이지의 상단에 있는 문서도구(혹은 더보기>문서도구)를 클릭하세요.
웹하드처럼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최대 1024MB 까지 업로드 가능하고 그 이상은 유료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파일 정도는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겠죠.
2. 기본적인 소프트웨어를 제공합니다.
구글닥스는 문서(워드), 프리젠테이션(PPT), 스프레드시트(엑셀), 폼(설문조사 등을 할 수 있음), 드로잉의 소프트웨어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내 컴퓨터에 한글이나 MS Word, Power point, Excel 등의 소프트웨어가 없어도 구글닥스에서 파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 밖의 다른 것들도 업로드가 가능하지요.
파일을 만들어 분류해두는 것 정도는 기본이고요.
3. 다른 사람과 파일을 공유하고 공동 작업할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장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점입니다.
파일을 업로드했던 새로운 파일을 만들었건 share(공유) 기능이 있어서 메일주소만 알면 그 사람에게 공유 초대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또, 그 사람에게 권한을 부여할 수 있는데 등급은 Owner, Edit, View, None 로 구분합니다.
- Owner 는 처음 이 파일을 업로드했거나 생성한 사람에게 자동으로 부여되지만 바꿀 수도 있습니다.
- Edit 은 협력자로서 파일을 보고 수정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 View 는 수정은 할 수 없고 볼 수만 있습니다.
- 공유를 하고 있는 사람의 상태를 None 으로 바꾸면 공유가 해제됩니다.
Plus,
모든 파일을 내가 공유한 것, 남이 공유시킨 것 혹은 "별표시"를 한 것 등으로 분류하여 볼 수 있습니다. 파일 앞에 즐겨찾기 버튼처럼 별표시를 클릭하면 별이 노란색으로 활성화되고 그러면 별표시만 따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능은 모두 "무료"입니다.
Google Docs(구글 닥스) -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의 원조"
구글 닥스를 보면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파일이나 소프트웨어까지 통틀어 - 자신의 자료/데이터를 웹이라는 곳에 기반을 두고 어디서나 꺼내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꺼내어볼 수 있는 채널은 점점 범위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데스크탑, 랩탑(노트북, 넷북) 뿐만 아니라 아이폰, 아이패드 등 휴대폰과 같은 모바일 통신채널을 통해서도 웹 속에 있는 데이터를 꺼내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구름처럼 정해진 모양이 없는 컴퓨팅이 가능하고 하늘같이 넓은 웹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니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부르는 것 이 아닐까요?
구글 닥스는 이러한 클라우드 컴퓨팅의 원조라고 볼 수 있십니다.
가능성 또한 무궁무진합니다. 컴퓨터로만 쓸 것 같았던 웹이라는 공간이 지금은 모바일까지 당연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또 어디에서 어떻게 적용될 지 상상해보면 정말로 놀랍지 않나요?
"공유, 개방, 혁신"의 최적화 시스템
구글 닥스가 그냥 웹하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생각한다면 섭섭합니다.
그렇다면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말하기에도 조금 아쉬운 감이 있지요.
구글 닥스는 "공유와 개방, 혁신"이라는 구글사의 정신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구글 닥스의 모든 데이터는 누구에게나 공유될 수 있고 실시간 편집을 통해서 혁신을 이루는 작업을 가능하게 합니다.
같은 내용을 조금씩 수정한 파일을 몇 번이고 메일로 주고 받는 번거로운 작업은 이제 필요없습니다. 구글 닥스에 공유시키면 협력자들이 언제 어디에서나 자신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이런 모습은 마치 위키피디아의 위키백과를 작성하는 것과 같습니다. 멋지지 않나요?
*** 가장 놀라운 것은 파일을 Publish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이렇게 할 경우에 인터넷의 누구에게나 공유할 수 있게 됩니다. Amazing!!!
*** 자신의 블로그에도 Publish 할 수 있습니다.
병아리 정보사회학자인 제가 봤을 때,
구글 닥스가 갖는 의미는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한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구글 닥스의 정신이 "개방" "공유" "혁신"이 곧 '인터넷 = 웹(Web)'이라는 공간의 정신이라는 것이지요.
그것은 점점 웹의 공간이 광범위해지는 오늘날,
구글은 이미 미래의 웹이 어떻게 변화할 지를 주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많은 경우에서 폐쇄적인 시스템으로는 웹 기반의 환경에서 고립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픈 소스 기반의 커뮤니티인 모질라(Mozila)가 Firefox(파이어폭스), 썬더버드 등 혁신적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 위키백과과 브리태니커와 비교했을 때 (그보다 좋으면 좋았지)손색없다는 것에서 역설적으로 발견할 수 있으며 동시에 싸이월드가 미국에 가서 실패한 사례를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한 때의 유행이 아닌 '큰 흐름'의 상징
구글 닥스가 가진 사회적 의미를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제 생각에는
구글은 'Open Society(개방적 사회)'를 주도하고 있으며, 그 기반이 '개방, 공유, 혁신'인데 그것이 구글 닥스에 잘 녹아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오픈 소사이어티로 가는 시대의 흐름에 구글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또, 구글에 대한 더 많은 정보나 다른 의견들이나 제 글을 풍부하게할 여러분들의 멋진 생각들을 트랙백이나 댓글을 통해 연결해주세요!
* 이 글은 제 블로그인 "woneunran.zip"에 올린 글을 그대로 올린 것입니다.원문 보러가기
2010년 5월 30일 일요일
Google 과제를 이 블로그에 올리세요
학생 여러분, Google이 제공하는 서비스 중 하나를 골라 사회학적 코멘트를 작성해 올리기 바랍니다. 해당 서비스를 충분히 설명하고 그 서비스가 지닌 사회적 의미를 생각해서 작성하기 바랍니다. 길이는 최소 500단어 이상이고 마감은 월요일(5월31일) 오후 7시입니다. 이제 우리의 여행이 거의 종착역에 다 도착했습니다. 심기일전하여 좋은 결과를 올려 주기를 기대합니다.
Google을 어떻게 볼 것인가
우리에게 Google은 사회현상이다. 경영학적 분석 대상이 아니라 사회학적 분석대상이다.
- Google은 하나의 기업에 불과하지만, 한 시대를 상징한다.
- Google은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영리 기업이다. 시장 경쟁에서 다른 기업을 무자비하게 몰아부쳐야 하고, 시장의 지배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때로 자신이 추구하는 이상이나 원칙을 타협해야 하며, 공익과 충돌하기도 한다.
- 그렇다고 Google이 상징하는 시대정신을 부정할 수는 없다.
- 첫째, Google은 인터넷의 정신을 존중한다. 개방, 공유, 참여라는 인터넷의 정신을 사업원칙으로 삼고 있다. 이는 Eric Schmidt Google CEO의 "Don't fight the Internet!"에 잘 나타나 있다.
- 둘째, 혁신(innovation)의 정신: 집단지성. Google은 대화가 혁신의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는 사실을 잘 이해하고 있다. 일반 사용자에 대한 신뢰가 대단히 높다. Google은 집단이야말로 혁신의 원천임을 철저히 인식하고 있는 드문 기업이다. 구글 검색엔진, YouTube, 휴대폰 사업, Blogger.com, 구글 도서 등.
- 셋째, 도전의 정신: 실패도 많이 하지만 끊임없이 새로운 비즈니스에 도전한다. 재원이 뒷받침 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기는 하지만, 도전의 문화가 아직 살아있다. 구글 어스, 구글 맵
- 넷째, 가치 창조를 우선하며 돈을 번다. 소비자 중심접근.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기는 하지만 인간과 사회에 가치를 창조하면서 돈을 벌려고 한다. 여러 스캔달이 있었지만 구글 도서와 같은 서비스는 가치 창조를 지향하지 않은 기업은 상상할 수 없는 사업, 구글 어스도.
- 다섯째, 기술로 승부한다. 새로운 기술개발을 통해 비즈니스를 실현한다. 물론 자주 기업인수를 통해서 기술을 확보하기도 하지만 비즈니스에서 기술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잘 인식하고 있다. 초기 구글 검색 서비스부터 구글은 기술 중심적 행보를 해왔다.
Google은 스스로 자신을 기술 기업 혹은 광고 기업이라고 간주한다. Google의 비즈니스를 견인하는 두 축은 기술과 광고라고 할 수 있다. 시장의 지배력은 기술로 확보하고, 수입은 광고로 올린다고 말할 수 있다. 재화나 서비스의 댓가로 돈을 받고 수입을 확보하는데 별로 관심이 없다. 이러한 방식으로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은 별로 없었다.
* Google이 다른 인터넷 기업과 차별화되는 알려진 비밀: Google의 성공요인으로도 평가됨. 리눅스로 돌아가는 수천만대의 PC를 연결해 지구상 가장 거대하다고 평가받는 컴퓨터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 각 PC에게 작은 분량의 작업을 할당해 연산처리됨. 몇대의 PC가 다운되도 전체 시스템은 문제 없이 돌아감. 엄청나게 안정된 시스템. 문제는 오히려 전력! 어떻게 하면 싸고 안정적이며, 친환경적인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을까가 문제. Google이 신에너지 개발에 관심을 갖는 이유 중 하나.
Google의 독특한 성격은 MS, Apple, Samsung, Toyota, GM 등과 비교해 보면 금방 들어난다. 모두 Google과 비견될만큼 대단한 기업들이지만 Google의 비즈니스와는 크게 다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세상에 많은 기업들이 Google 모델을 취할 수 있을까? 지금 그 모델을 취하려는 기업들은 많다. FB, Twitter 등 소셜 미디어 기업들은 대부분 그 모델을 따라가려고 하고 있다. 특히 FB는 Google의 영향력에 가장 근접해 있는 소셜 미디어 기업이다. 과연 시장은 여러 개의 Google을 감당할 수 있을까? Google의 영향력이 약화될까? 다른 기업들이 항복하거나 Google에 인수당하게 뒬까?
- Google은 하나의 기업에 불과하지만, 한 시대를 상징한다.
- Google은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영리 기업이다. 시장 경쟁에서 다른 기업을 무자비하게 몰아부쳐야 하고, 시장의 지배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때로 자신이 추구하는 이상이나 원칙을 타협해야 하며, 공익과 충돌하기도 한다.
- 그렇다고 Google이 상징하는 시대정신을 부정할 수는 없다.
- 첫째, Google은 인터넷의 정신을 존중한다. 개방, 공유, 참여라는 인터넷의 정신을 사업원칙으로 삼고 있다. 이는 Eric Schmidt Google CEO의 "Don't fight the Internet!"에 잘 나타나 있다.
- 둘째, 혁신(innovation)의 정신: 집단지성. Google은 대화가 혁신의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는 사실을 잘 이해하고 있다. 일반 사용자에 대한 신뢰가 대단히 높다. Google은 집단이야말로 혁신의 원천임을 철저히 인식하고 있는 드문 기업이다. 구글 검색엔진, YouTube, 휴대폰 사업, Blogger.com, 구글 도서 등.
- 셋째, 도전의 정신: 실패도 많이 하지만 끊임없이 새로운 비즈니스에 도전한다. 재원이 뒷받침 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기는 하지만, 도전의 문화가 아직 살아있다. 구글 어스, 구글 맵
- 넷째, 가치 창조를 우선하며 돈을 번다. 소비자 중심접근.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기는 하지만 인간과 사회에 가치를 창조하면서 돈을 벌려고 한다. 여러 스캔달이 있었지만 구글 도서와 같은 서비스는 가치 창조를 지향하지 않은 기업은 상상할 수 없는 사업, 구글 어스도.
- 다섯째, 기술로 승부한다. 새로운 기술개발을 통해 비즈니스를 실현한다. 물론 자주 기업인수를 통해서 기술을 확보하기도 하지만 비즈니스에서 기술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잘 인식하고 있다. 초기 구글 검색 서비스부터 구글은 기술 중심적 행보를 해왔다.
Google은 스스로 자신을 기술 기업 혹은 광고 기업이라고 간주한다. Google의 비즈니스를 견인하는 두 축은 기술과 광고라고 할 수 있다. 시장의 지배력은 기술로 확보하고, 수입은 광고로 올린다고 말할 수 있다. 재화나 서비스의 댓가로 돈을 받고 수입을 확보하는데 별로 관심이 없다. 이러한 방식으로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은 별로 없었다.
* Google이 다른 인터넷 기업과 차별화되는 알려진 비밀: Google의 성공요인으로도 평가됨. 리눅스로 돌아가는 수천만대의 PC를 연결해 지구상 가장 거대하다고 평가받는 컴퓨터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 각 PC에게 작은 분량의 작업을 할당해 연산처리됨. 몇대의 PC가 다운되도 전체 시스템은 문제 없이 돌아감. 엄청나게 안정된 시스템. 문제는 오히려 전력! 어떻게 하면 싸고 안정적이며, 친환경적인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을까가 문제. Google이 신에너지 개발에 관심을 갖는 이유 중 하나.
Google의 독특한 성격은 MS, Apple, Samsung, Toyota, GM 등과 비교해 보면 금방 들어난다. 모두 Google과 비견될만큼 대단한 기업들이지만 Google의 비즈니스와는 크게 다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세상에 많은 기업들이 Google 모델을 취할 수 있을까? 지금 그 모델을 취하려는 기업들은 많다. FB, Twitter 등 소셜 미디어 기업들은 대부분 그 모델을 따라가려고 하고 있다. 특히 FB는 Google의 영향력에 가장 근접해 있는 소셜 미디어 기업이다. 과연 시장은 여러 개의 Google을 감당할 수 있을까? Google의 영향력이 약화될까? 다른 기업들이 항복하거나 Google에 인수당하게 뒬까?
2010년 5월 25일 화요일
Google Services
Google Reader
Google Books(도서) Beta 내 서재
Google Earth
Google Gmail: identifier
Google Maps
YouTube
Blogger.com
Picasa
Google 문서도구
Google 사이트 도구
학술 검색
Google Books(도서) Beta 내 서재
Google Earth
Google Gmail: identifier
Google Maps
YouTube
Blogger.com
Picasa
Google 문서도구
Google 사이트 도구
학술 검색
Huge Gap Remains Between Mainstream Media and the Social Web [REPORT]
Huge Gap Remains Between Mainstream Media and the Social Web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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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에 발표된 Pew 보고서를 가공한 기사입니다. 원래 보고서 발표문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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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에 의하면, 뉴스성 블로그의 거의 대부분이 대중매체에서 소스를 가져오고 있다. 만약 대중매체들의 온라인 사이트들이 유료화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 블로그들은 사건을 개인적 혹은 감정적 관점에서 다룬다. 특정한 이념적 지향이 드러나는 경우가 대부분.
- 트위터에 올라오는 이슈는 MSM의 이슈와 매우 다르다. technology가 가장 인기있는 주제. 때로는 정치적 이슈가 top에 올라오기도 한다.
- 유튜브는 국제적 성격의 뉴스가 많이 올라온다. 글보다는 언어 장벽이 약한 듯.
5월 23일에 발표된 Pew 보고서를 가공한 기사입니다. 원래 보고서 발표문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10년 5월 24일 월요일
전환기의 저널리즘(6): 블로그의 미래
지난 6-7년간 엄청난 속도로 생겨나 우리의 일상 속에 파고 들어온 블로그, 그 블로그의 미래는?
Metblogs Series Fin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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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blog)는 하나의 사회제도로서 정착했는가 혹은 정착할 수 있을 것인가? 블로깅이 개인적인 취미생활 이상의 사회적 소통 채널로 정착할 수 있을까? 사회적 재생산에 필요한 자원(resources)를 충분히 확보하고 있는가? 재정? 인적 자원? 충성심? post?
- 블로그의 계층적 분화가 일어나고 있는가?
- 대중매체가 운영하는 blogosphere에 개설된 블로그 vs. 독립적인 블로그(independent blogs)
- 언론기업화된 블로그 vs. 개인적 성격의 블로그
- 전문(pro) 블로그 vs 취미(amateur) 블로그
- 전문 블로그가 제도적으로 정착할 수 있을까? 있다면 어떤 영역에서 가능할까?
- 기업 브랜드(corporate brand) vs 개인 브랜드(personal brand): 우리나라에서도 개인브랜드 형성이 가능할까?
- 새로운 소셜 미디어의 등장은 블로그 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블로그에 새로운 기회를 가져올까 아니면 블로그로부터 주목(attention)을 빼앗아갈까? breaking news(속보)의 측면에서 블로그는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경쟁할 수 있을까? 개인적 성격의 블로그는 SNS에 embeded된 publishing tools (예: 페이스북의 페이지와 노트)에 의해 대체되지 않을까? 또한 분화되는 social media의 엄청난 흡인력에 견디어 낼 수 없게 되지 않을까? (예: social publishing, social reading, 구글 도서, YouTube, 아프리카, Flickr 등) 기업화된 블로그는 트위터에 의해 더욱 강화된 전파력을 갖게되겠지만, 개인적 블로그는 social media의 희생자가 되지 않을까?
- 블로그는 구매체(대중매체)의 막내인가 신매체(social media)의 맏형인가? 블로그를 개인화된 대중매체로 보아야 하는가 아니면 social media의 한 유형으로 보아야 하는가? 비록 대중매체에 비하면 높은 쌍방향성을 지니고 있지만 저자(blogger)와 독자(users) 사이의 계층이 뚜렷하게 존재한다는 점에서 social media로 보기 어렵지 않는가?
Metblogs Series Fin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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