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3일 목요일

집단지성이란

주체적인 생각을 가진 개인들이 이루어내는 지성적 생산활동의 총체
집단지성은 집단사고와 분명한 차이를 지니고 있는데 집단사고는 개인의 '주체적 생각'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로서 지배적인 하나의 흐름이 집단 내 모든 사람들의 사고를 붙잡고 있는 것과 같다. 이와 비교해 집단지성은 함께 모이더라도 언제든 개개인의 주체적 사고 생산이 가능한 상태다. 서로가 상호작용을 하지만 사고의 지배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인터넷 내에서는 여러가지 집단지성의 사례를 찾아 볼 수 있는데 기본적 형태라 할 수 있는 블로그부터 시작하여 최근 국내에서 활발히 확산되고 있는 트위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습을 띄고있다.

집단지성의 사회적영향(1)

집단지성 을 기반으로한 집단지성의 발달은 지식의 정의 지식의 생산/유통/소비과정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가?

기존사회에서는 생산과정에 참여하는 층을 생각해보자 ? 그말을 우리는 흔히 '지식인'이라 일컫는다. 하지만 지식인이 현대사회에서는 어떻게 표현되는가 예로 네이버 지식인을 보자 그속에서 질문을 하는자는 정말로 ~분야의 전문가의 답변을 원하는 것인가? 물론 그렇지 않다.
질문자는 전문가적인 식견은 원하더라도 '전문가'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말그대로 우리모두가 지식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호칭으로 분류되는 어느분야 전문가가 아니라 하더라고 우리는
전문가적인식견과 그에따른 아마추어 적인 활동력과 열정 이것은 일종의 전문가들만 가지고있는 특권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들 집단중에서도 우수한 이들은 프로엠 PRO-AM이라는 용어로 설명할 수 있을것이다. 바로 프로와 아마추어의 결합이다. 지식인이라는 익숙한 용어로 따지자면 신지식인이라 할 수 있을것이다. 이로인해 우리는 소비과정에서 가지고 있던 위치만이 아닌 생산과정에서 자신의 역할을 가지며 우리 스스로 만들어낸 지식을 유통시킨다. 이에따라 소비자층은 더이상 기존사회에서 처럼 소비자가 아니다. 고로 생산자와 소비자는 더이상 일방향이아닌
소비자가 원하는 정보 혹은 지식을 위한 생산자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집단지성의 사회적 영향(1)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집단지성의 발달은 지식(정보를 포함)의 정의, 지식의 생산/유통/소비 과정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가?

과거 지식이라는 영역은 '공인된 전문가'들의 고유한 영역이었다. 그들이 생산한 지식만이 영향력있는 것처럼 받아들여졌다. 그래서 그들은 갖는 권위도 있었다.

하지만 오늘날의 지식은 그렇게 숭고한(?) 영역이 아니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세상에서는 여기 저기 널려있는 것들이 지식이고 정보이다. 네이버 지식인에 답변을 달 수 있는 사람의 자격이 공인된 전문가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물론 그들의 자격이 가치가 사라졌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이제는 누구나 다 지식을 생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인터넷 게시판, 블로그, 오마이뉴스, 커뮤니티, 포럼, 소셜 미디어 등등 자신의 의견을 생산/유통할 수 있는 수많은 채널들이 있다. 소비는 더 말할 것도 없다. 그리고 그것은 인터넷을 이용하는 많은 유저들과 함께 공유되고 수정되어지고 점차 전문가들의 지식 수준과 같거나 뛰어넘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

프로-엠(Pro-Am)이라는 개념이 있다. 공인된 자격증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어떤 분야에 애정과 관심을 쏟고 그로 인해서 프로와 같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아마추어를 말한다. 프로-엠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웹이 아닐까.

위키피디아를 예로 들어보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지식을 생산한다. 그리고 서로 공유하면서 틀린 것을 바로잡고 보완할 것을 수정해나간다.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해서 오히려 우매한 대중에 의해 망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실제 이러한 웹의 자정능력은 뛰어나다. 그래서 공인된 전문가들의 백과사전인 브리태니커의 오류 수준와 위키피디아의 오류 수준이 비슷한 정도이고 오히려 정보의 양은 더 방대하다. 또 위키피디아는 만들 때 브리태니커만큼 많은 돈이 든 것도 아니고 많은 시간이 걸리지도 않았다.

웹의 힘은 이처럼 지식을 생산/유통/소비하는 것을 모두가 함께하는 것에 있다.

집단지성의 사회적 영향(1)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집단지성의 발달은 지식의 정의, 지식의 생산/유통/소비 과정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가?

인터넷을 기반으로 집단지성의 발달은 지식의 정의를 바꿔놨다. 현대 사회를 지식의 사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인터넷에 의해 무한한 지식을 생산하고 있다. 그 이유는 당연 사람들이 지식의 공유에 의해서이다. 물론 과거에 책이나, 다양한 문헌들을 통해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지만 그것은 한계가 있을 수 있을것이다. 인터넷에서 지식의 공유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전세계에 있는 누구든 공유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과거의 지식과 차이점을 볼 수 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과거의 지식과 지금의 지식의 가장 큰 차이점은 차별이 없다는 것이다.

집단지성의 사회적 영향(1)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집단지성의 발달은 지식의 정의, 지식의 생산/유통/소비 과정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가?


지식의 생산 - 우선 크게 생산하는 방법이 서적에서 인터넷을 통한 생산으로 변했고, 읽은 지식인'이 아닌 일반인도 자신이 아는 지식을 대중에게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예 - 네이버 지식인)

지식의 유통 - 인터넷이 발달하고 사회적 네트워크가 확장 되면서 지식의 유통도 훨씬 광범위해지고 생산과 마찬가지로 제한된 사람만이 아닌 모든 대중들이 지식의 유통적 흐름에 참여할 수 있다.

지식의 소비 - 소비의 대상이 과거의 '지식인'이 아닌, 인터넷을 사용하고 소셜 네트워크에 속한 사람들도 바뀌었다.

집단지성의 사회적 영향 (1)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집단지성의 발달은 지식의 정의, 지식의 생산/유통/소비 과정에서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가?

이러한 상황에서 지식의 정의는 '사람들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하나의 글을 가지고도 어떤 사람들은 필요하고, 어떤 사람들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겠지만, 사람들에게 필요하고 가치가 있는 글들이 바로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집단지성의 발달이 온 상황에서 지식의 정의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러한 상황에서의 지식의 생산 과정에서는 이전과는 달리 계급의 차별없이 참여 할 수 있다는 것이 변화라고 할 수 있는데, 예전에는 지식을 생산할때는 전문가나 고도의 교육을 받은 사람들 등 한정되어 있었지만, 현재에는 그 주제와 관련된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지식을 생산 할 수 있다.

지식의 유통 과정에서는 예전에는 한 사람이 지식을 만들어 내면 그대로 보존이 되었다면, 인터넷이 기반한 집단지성의 사회에서는 지식을 중간에 변화 시킬 수도 있고 그 지식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다. 그러면서 글쓴이와 생각을 공유할 수도 있고 중간에 그 지식이 잘 못된 점이 있다면 고칠 수도 있다.

지식의 소비 과정에서는 이전에는 돈을 내고 지식이 들어있는 책을 사거나, 지식이 들어있는 파일을 사거나 하는 일이 많았는데, 인터넷을 기반한 집단지성의 사회에서는 지식들을 인터넷을 통해서 무료로 보는 일이 생겨났다. 이러한 점에서 집단지성은 자본으로 인한 지식격차를 줄이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볼 수 있다.

집단지성의 사회적 영향(1)

집단지성의 발달은 보다 정확하고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서로의 지식을 공유하면서 잘못된 정보를 고치고,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 지식이 모여 방대한 지식이 되기 때문이다. 단편적 지식이 모여 새로운 지식이 생산되고 그것은 인터넷 매체를 통해 유통된다. 이러한 유통과정은 집단지성이 발달할수록 더욱 잦아질 것이고 그 파급효과는 더 커질 것이라 생각한다. 소비과정은 지금도 모든 사회생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다음 '아고라'같은 공론장에서 토론할 때에나 개인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지식은 새로 만들어지고 다른 사람이 퍼감으로서 소비되고 있다. 이러한 소비행위는 개개인을 넘어서 이제는 한 사회 (기업이나 정부)도 하게 될 것이라고 본다

집단지성의 사회적 영향(1)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집단지성의 발달은 지식의 생산, 유통, 소비과정 자체가 쉽고 빠르게 변화되었다. 그리고 이런 집단지성의 지식의 정의 자체도 다양하게 표출되어 한 주장으로 확실하게 정의하기 힘들게 되었다. 매스미디어가 우리에게 정보과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해 주던 시대가 지나고 인터넷이 매스미디어의 기능을 다 해내고 있는 요즘은 걸어다니면서도 정보의 획득이 가능하고 일방적인 정보를 수용하기 보다는 쌍방향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또한 인터넷은 개인의 생각을 자유롭게 게시할 수 있게끔 되어 있어 엄청난 지식의 생산이 가능하고 실시간으로 공유가 됨으로써 이를 소비하는 사람들도 많아 지게 된다. 따라서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집단지성의 발달은 앞으로도 더 많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집단지성의 사회적 영향(1)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집단지성의 발달은 지식의 정의, 지식의 생산/유통/소비 과정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가?

집단지성의 발달에 따라서 지식의 생산은 더욱 활발하게 되고 있다. 인터넷이라는 넓은 공간에서 생산되는 지식들은 만약에 인터넷이 없었다면 생산, 유통 혹은 소비 과정은 매우 좁았을 것이다.


인터넷이 있기 때문에 다른나라의 자세한 상황을 더욱 쉽게 볼 수 있고, 거기에 대해 얘기를 하다보면 집단지성에서 더욱 발전된 새로운 모습이 보일 것이다. 사람들은 이런 다른 나라의 일을 보면서 지식을 넓혀나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 또한 어떠한 정보가 유용해서 자신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정보는 아낌없이 투자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집단지성의 발달은 지식의 정의를 확 바꿔놨다. 인터넷이 발달되기 전의 '지식'은 숨겨진 금광이고 인터넷이 발달 된 후 '지식'은 단지 지식뿐만 아닌 '지식'+'정보'라는 더욱 넓고 큰 금광이라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집단지성의 사회적 영향(1)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집단지성의 발달은 지식의 정의, 지식의 생산/유통/소비 과정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가?

기존에도 집단지성의 과정은 있었지만 한눈에 파악하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인터넷이 발달하고 집단지성을 구현할수있는 기술들이 발달하면서,
집단지성이 증명되고 있다.
기존의 지식이 지식인 집단에서 창출된 것이라면,
인터넷을 기반으로하는 지식이나 정보는 누구라도 창출할 수 있다.
글이나 사진등의 정보들을 웹상에 올리기만하면 그것은 새로운 정보가 되는것이다.
개인적인 사생활일지라도 웹상에 우선 올려지면 누구에게나 정보가 될 수 있다.
(예를 들면, 맛집에가서 맛있었다고 자신이 먹은 음식사진을 올려도
'아, 그집엔 그런음식이 맛있구나' 라는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지식의 생산, 유통, 소비과정 이 클릭한번으로 손쉽게 이뤄질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작용하여 지식이나 정보가 무한대로 창출되고 있다.

집단지성의 사회적 영향(1)

인터넷을 통한 집단지성의 발달로 지식이라는 단어가 무색해진 것 같다.
지식을 얻을 때, 수많은 노력과 열정과 땀을 흘려야만 진정 더 머리속에 남는 것인데
요즘 세상에선 인터넷에 검색하나만 하면 나오기 때문에 지식이라는 말 자체가 무의미해진 것 같다. 지식의 생산은 정말 어려운 것인데 유통,소비는 지식의 생산의 어려움에 비해 너무 쉽게 되어지고 있는 것 같다. 인터넷을 할 줄 모르면 지식의 빈부격차가 난다는 말이 실감이 된다.

집단지성이란.

집단지성을 정리해보는시간을 갖게되었다 집단지성이란 무엇인가?
집단지성이란 갑자기 생겨난 신조어가 아니다라는게 일단 첫번째생각이다.
과거부터 리는 어떠한 해결책을 얻기위해 모두가 생각하고 결과를 집대성하는
과정을 겪어왔다. 이것이 단지 집단지성이란 용어로 해석되지 않았을뿐이란 생각이다.
하지만 요즘 집단지성은 단순히 해결책을 얻기위한 과정은 아니라고 본다.
이러한 의미로 집단지성의 생활화가 되어가고 있다 생각한다. 우리는 일상적인 생활을 통해 아주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소통하고 그것을 통해 어떠한 결과를 얻어내고 결과물이 아닐지라도 과정을 통해서 많은 것을 얻어내고 만들어낸다.'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속담이 어울릴까? 우리 개인은 어쩌면 자신의 사고 속에 갇히고 강한집단의 영향 아래있는 군중이 되기 쉽다. 특히 후자의 경우는 우리에게 군중심리로 표현한다. 군중심리는 편향된생각을 가진 집단을 생성하며 괴리를 만들어낸다. 이들이 공중이 되기위해서는 군중이 되지않기 위한 집단지성의 바른 원리를
따라야 할것이며 '군중' 이 '공중' 되기위함은 어찌보면 한끝차이지만 거리감은 크다고 생각된다.
이것으로 집단지성은 언제나 우리가 가진 숙원이자 숙제라 생각한다.

집단지성의 사회적 영향(1)

인터넷이라는 수단이 활성화 됨에따라 지식을 유포할 수 있는 경로가 매우 많아져서

지식의 생산/유통/소비가 쉬워지고, 그에 따라 큰 책을 쓸 능력이 안되는 사람도 자기가 아는 만큼 지식을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지식은 좀더 비 전문적인 것을 포함하는 의미로 정의된다.

또한 인터넷을 통하게 되면 기존의 매체보다 더 많은 멀티미디어 자료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지식이 더 다채로운 뜻으로 정의되기도 한다.

집단지성의 사회적 영향(1)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집단지성의 발달은 지식의 정의, 지식의 생산/유통/소비 과정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가?
집단지성의 발달은 소수 전문가 집단이 독점적으로 생산하던 지식이, 누구나 기여할 수 있는 열린 콘텐츠로 바꾸는데 큰 영향을 주었다.
특히 인터넷의 발달로 누구나 관련된 정보와 타인의 의견을 찾아볼 수 있고, 또 자신의 지식을 쉽게 발행할 수 때문에, 지식 생산의 대중화는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집단지성은 지식의 유통과 소비 과정도 크게 변화시켰다.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의 관계가 명확했었던 과거와는 달리, 집단지성은 지식의 단순 소비계층이었던 일반 사용자가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의 지식 생산에(일부라도)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때문에, 지식의 생산-소비를 이원론적으로 구분하기가 어렵게 되었다. 집단지성은 지식의 소비 과정에도 큰 변화를 만들었다.

집단지성의 사회적 영향(1)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집단지성의 발달은 지식의 정의, 지식(정보)의 생산/유통/소비 과정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가?
예전에는 인터넷 안에 있던 지식들이 주로 소수의 전문가들에 의해 지식의 정의가 내려지고 인터넷으로 유통되었었다. 그래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통하여 지식을 습득하였다. 하지만 요즘 인터넷을 보면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알고있는 지식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를 하고 그것에 대해 다른사람들과 토론을 통하여 지식을 생산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내가 생각 할 때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집단지성의 발달은 예전에는 소수의 전문가들만이 지식을 정의 내리고 생산,유통을 한다는 생각에서 이제는 모든 사람들이 집단지성을 통하여 지식을 정의 내리고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 같다.

집단지성의 사회적 영향(1)

오늘날의 지식은 인터넷이라는 전지전능한 도구를 등에 없고 조금도 쉬지 않고 불어나고 있다.
사소하게 보았던 개개인의 생각도 더이상 사소하지 않게 되었고, 이러한 생각들은 인터넷이라는 바다에서 서로 부딪히기도 하고, 또 어디에선가 만나기도 하면서 하나의 흐름을 조성하고 있다.

인터넷이라는 바다 자체가 곧 정보이고 지식이다. 지식을 정의할 필요도 없다. 바다에 있는 모든 물 자체가 지식이다. 지식, 정보는 인터넷바다 속에서 흘러 드러갈 때는 강줄기 하나로 들어가지만, 그것이 퍼져나갈때는 바다에 연결되어있는 수많은 물줄기로 퍼져나간다.

인터넷은 지식의 유통과 소비를 단선에서 샐 수 없는 수만가지의 복선으로 변화 시켯다. 이것은 시공을 초월한다. 지식을 소비하는 것도 없다. 지식을 소비하는 것이 곧 지식의 생산이며, 인터넷을 통하여 듣고 보는 것이 곧 지식 생산으로 연결된다.

현대의 지식, 정보는 무엇보다 빨라졌고, 편하고, 많아졌다. 이것에 영향을 끼치는 모든 것이 집단지성의 지류가 되며, 이러한 지류들이 모여 거대한 물줄기를 만드는 것이 인터넷속 지성이 들이 해야 할 역할이다.

집단지성의 발달로 따로따로 흐르던 지식들이 모이기가 쉬워졌으며, 어디에선가 말라가던 지식들도 거대한 바다속으로 연결하기가 쉬워졌다. 이것이 인터넷이 집단지성에 미치 가장큰 영향이다.

집단지성의 사회적 영향(1)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집단지성의 발달은 지식의 정의,지식의 생산/유통/소비 과정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가?

-과거의 지식은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지가 지식이였다. 책을 많이 읽고 공부를 하는등의 행동을 통해서 가지고 있는 지식이 과거의 지식이었다. 하지만 오늘날의 지식은 단순히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느냐로 정의 되어지지 않는다. 오늘날 같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사회에서는 얼마나 많이 알고있는지가 아닌 얼마나 많이 공유하는가로 정의되어 진다고 생각한다. 인터넷은 정보의 바다라고 불릴정도로 많은 양의 정보를 가지고 있다. 그런 광범위하고 많은 양의 정보를 개인이 모두 습득하기는 불가능하다. 따라서 다수의 개인은 공유를 통해서 앎을 늘려간다. 지식의 정의가 바뀌어가면서 지식의 생산/유통/소비의 형태도 같이 변화하게 되어지는데 생산/유통/소비 모두 공유라는 한단어로 표현 할 수 있게 되어졌다.
결국 지식은 공유라고 정의하고 싶다.

집단지성의 사회적 영향(1)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집단지성의 발달은 지식의 정의, 지식의 생산,유통,소비과정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집단지성은 많은 변화를 가지고 왔다. 먼저 지식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데 지식은 정보를 아는 것 뿐만 아니라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포함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혼자만 알고 있는 것은 지식이 될 수 없다. 많은 이들에게 어떤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이에 대해 다른 사람들의 또다른 정보를 덧붙이면서, 비로소 지식이라는 것으로 자리잡아 간다.그리고 지식이 생산되기 위해서는 어떤 사실이나 현상에 대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찾아보고 또한 이에 대해 탐구하고 분석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지식은 그저 생각하고 의사를 교류하는 것에서 멈추면 그것으로서의 가치를 발하지 못한다. 지식은 활용함으로서 그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데 예를 들면 블로그에 자신의 의사를 반영한 글을 쓰거나 기사를 쓰고 토론장과 같은 곳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유통과 소비가 이루어 진다고 볼 수 있다.

집단지성의 사회적영향(1)

집단지성은 지식인들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누구나 자신의 지식을 보탤 수 있다. 이러한 지식들이 모이고 모여서 집단지성을 이루어내는 것이다. 집단지성은 사람 들에게 좀 더 지식에 가깝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예를 들어 식당을 검색한다. 예전에는 그 식당의 단편적인 정보인 메뉴,가격,위치등만을 찾아볼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 식당을 다녀온 사람들의 생생한 후기(지식)들이 모여서 그 식당에 대해 평가를 하게 되고, 그 식당이 어떠한지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러한 것들을 접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클릭한번으로 이러한 다양한사람들의 지식들을 모두 접할 수 있는 것이다. 집단지성은 이렇게 정보의 접근을 손쉽게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쉽게 소비할수 있도록 해 주었다.

집단지성의 사회적 영향 (1)

정보(지식)의 생산과정에 집단지성이 가져올 영향.혹은 변화에 대해서.

과거 사회에는 지식이라는 것이 소수의 지식인 계층에게만 향유되었다고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인터넷이 보급되고, 어떤 사람도 동등하게 발언을 할 기회가 주어졌고,
자신은 알고 있고, 상대적으로 타인들은 그것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분야에 대해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다.
과거에는 배타적이여서 내가 가지고 있고 다른 사람들은 가지지 못한 정보를 많이 가질수록, 그 지식의 가치의 값이 크게 매겨졌다면,
인터넷이 등장한 이래로, 정보의 성격이 대중적일수록, 즉 더 많은 사람이 공유하면 공유할수록,
가치의 값이 크게 증가하는 경향이 생겼다.

따라서 지식의 성격이 완전히 바뀌게 되면서
지식의 생산 가능 계층이 폭발적으로 증가 했고,
그만큼 유통 과정에 개입할 수 있는 개인들이 늘어나고,
이렇게 과거에는 지식의 범위가 굉장히 협소했기 때문에 취향이 다양한 개인들을 모두 충족시키기 어려웠지만 이제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들이 존재하고 또 쉽게 접근 가능해짐으로써
지식의 소비 인구도 굉장히 늘어 났다고 볼 수 있다.

집단지성의 사회적영향(1)

집단지성의 발달은 지식의 정의, 지식의 생산/유통/소비 과정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가?

기존의 지식이 특정한 사람들, 공인된 사람들이 인정해야만 그 가치가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져 왔다면 집단지성의 발달을 이러한 지식의 정의를 변화시켰다고 볼 수 있다. 위키피디아가 그 좋은 예가 될 수 있다. 위키피디아는 집단지성의 한 형태로 해당 분야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일반인이라도 누구나 자신의 지성을 참여시켜 지식을 함께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지식에 대한 정의의 변화는 생산/유통/소비 과정에도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됐다. 물적 자본의 최소화를 통해서 수많은 사람에게 지식을 생산해내서 유통, 소비 시킬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트위터가 그 예라고 할 수 있다. 마음만 먹으면 인터넷을 통해 개인이 지식의 생산/유통/소비 이 세가지를 한번에 할 수 있게 됐다.

집단지성이란?

집단지성(collective inteligence)란 무엇인가?

전통적 의미의 지식 생산은 소수 지식인이 생산을 독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현대에 이르러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집단지성은, 기존의 지식 생산 독점 방식을 깨고 다수 개개인의 문제 해결이나 지식 생산에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를 취합해 공동의 저작물로 만드는 지식 생산 체계를 의미한다. 집단지성은 모든 사람들의 지식을 취합하기 때문에 개인 지성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가진다. 이러한 방식으로 축적된 지식의 예로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 취합해 만든 Wikipedia등이 있다.
집단지성이 발현되려면 대중의 참여가 외부에 간섭을 받지 않은 자유로운 상태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집단지성이란

집단지성이란 어떤 특정한 영역에 관해 관심과 식을 갖고 있는 개개인이 서로 모여, 그 영역에 관한 자신의 정보를 상대방과 공유하고 상대방으로부터 알게된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이며 발생되는, 더욱 가치있고 수준높은 정보들을 말한다. 이러한 집단지성의 성공적인 결과물을 예로 들자면 우리가 저번주까지 배워왔던 구글을 예로 들 수 있다.

집단지성이란?

집단지성에 관하여 한학기동안 수업을 들었다. 그렇다면 집단지성이란 무엇일까?
집단지성은 인간의 사고 능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누구나 모든 면에서 한계를 가지고 있다. 물론 창의성,지식 등에서도 개인마다 아는 양과 영역들이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좀더 완벽에 가까운 지식과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고 싶은 마음으로 협력을 하게 되었고 소셜네트워킹이라는 기술이 접목되면서 집단지성이라는 것이 생겨났다. 예를 들어 집단지성의 대표적인 예인 위키피디아에서 처럼 위키라는 사이트(기술)에 좀더 완벽한 사전을 만들어 내고자하는 욕구가 합해져서 사람들은 각자의 분야의 사전을 작성하고 작성된 사전의 부족한 점은 다름 사람이 더 채워가는 형식의 집단지성이 생겨났다.
다시말해 집단지성은 좀더 발전된 지식형태를 얻고자하는 사람들의 욕구와 기술발전이 합해져 인간사고능력을 최대로 이끌어내주는 사고 방식이다.

집단지성이란?

집단지성이란, 한 주제에 대해서 여러사람이 독립적으로 스스로 생각하거나 서로 영향을 받으면서 스스로 생각할 때 생기는 특성으로, 한사람 혹은 일부사람의 생각에 빠져들어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사람에 의해서 서로 영향을 받고 다양한 생각이 표출되거나 각자의 생각이 한곳에 모여서 혼자의 생각이상으로 더 많은 생각이 나타나는 것이다.

집단지성이란

집단지성을 정리해보는시간을 갖게되었다 집단지성이란 무엇인가?
집단지성이란 갑자기 생겨난 신조어가 아니다라는게 일단 첫번째생각이다.
과거부터 리는 어떠한 해결책을 얻기위해 모두가 생각하고 결과를 집대성하는
과정을 겪어왔다. 이것이 단지 집단지성이란 용어로 해석되지 않았을뿐이란 생각이다.
하지만 요즘 집단지성은 단순히 해결책을 얻기위한 과정은 아니라고 본다.
이러한 의미로 집단지성의 생활화가 되어가고 있다 생각한다. 우리는 일상적인 생활을 통해 아주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소통하고 그것을 통해 어떠한 결과를 얻어내고 결과물이 아닐지라도 과정을 통해서 많은 것을 얻어내고 만들어낸다.'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속담이 어울릴까? 우리 개인은 어쩌면 자신의 사고 속에 갇히고 강한집단의 영향 아래있는 군중이 되기 쉽다. 특히 후자의 경우는 우리에게 군중심리로 표현한다. 군중심리는 편향된생각을 가진 집단을 생성하며 괴리를 만들어낸다. 이들이 공중이 되기위해서는 군중이 되지않기 위한 집단지성의 바른 원리를
따라야 할것이며 '군중' 이 '공중' 되기위함은 어찌보면 한끝차이지만 거리감은 크다고 생각된다.
이것으로 집단지성은 언제나 우리가 가진 숙원이자 숙제라 생각한다.

집단지성이란?

내가 생각하는 집단지성이란 인터넷의 발견 혹은, 인터넷 상의 모든 것들을 모두 통틀어서 말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인터넷 개발자들은 집단지성을 함으로써 인터넷이라는 매우 유용하고 효율적인 장소를 만들 수 있었다. 또한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인터넷 이용자들은 어떤 사람이 써놓은 글을 보고 댓글을 달며 서로 얘기를 한다. 또한 다음 아고라같이 인터넷 상에서 토론을 할 수도 있다. 소셜미디어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 또한 집단지성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집단지성이란 인터넷에 관련된 모든 것들을 말하는 것이다.

집단지성이란

개개인의 생각이 모여서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것.
'함께'라는 것이 중요하다.
각자 생각해서 제일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것도 있지만,
한사람의 생각이 새로 편집되고 각색되어 더 나은 결과를 내기도 한다.
기존의 지식을 받아들이고 창조하는 과정.
공유하고 창조한다.
정보를 창출해내기도하고 스스로 그 정보가 되기도 한다.
전문가적인 개인보다 집단의 지성이 우세하다.
예전부터 집단지성은 있었지만, 인터넷의 발달로 그 과정이 쉬워졌다.

집단지성이란

집단지성이란 여러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능력을 활용하여 집단적으로 이루어내는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은 강요와 억압 하에서는 제 능력을 모두 발휘하기 힘들다.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순수히 자신이 원해서 하는 일에 관해서는 놀라운 활동을 하곤 한다. 사람들의 자발적 참여로 인한 집단지성은 여러 가지 면에서 매우 방대하다.
집단지성의 대표격이라 할 수 있는 위키피디아의 경우를 예로 들면, 일반 백과사전보다 더 실용적이며 정보가 매우 방대하다. (예를 들면, 바비의 경우 일반백과사전에서는 한 범죄자에 대한 내용이 나오지만 위키피디아에서는 인형 바비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누구나 위키피디아의 생성과정에 참여할 수 있으며, 대체적으로 참여자들의 위치는 동등하다.
집단지성이 나타나는 경우를 살펴보면, 참여자들은 댓가를 바라지 않는다. 금전적 수익을 기대하기 보다는 모든 사람들이 더 다양한 혜택과 편리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또한 그 과정에서 자기 스스로와 그리고 일 자체에 대한 열정을 즐긴다.

집단지성이란?

집단지성이란?
1+1 이 2가 아닌 11이 될 수 있는 마법이다. 개개인의 역량이 단순한 합을 넘어서서 서로 조화될때,
기존의 1,과 1의 합이 아닌 새로운 무언가가 더해지는 것이 될 수 있다.
집단지성은 개개인의 참여와 공유의 정신을 바탕으로 생성된다. 알 수 없는 어떠한 힘에 의하여 대중이 의견을 공유하고, 새로운 대안을 찾아내고 해결책을 내놓음으로써 이것이 단순한 의견에서 그치지 않고 수정되고 보완되며 새로운 무엇인가가 생성된다.

주체적인 생각을 가진 개인은 누구나가 다 집단지성을 이루는 한 축이 될 수 있다.
쓸데 없는 생각이라는 것은 없다. 쓸 곳을 찾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쓸모 없는 사람이라는 것도 없다.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이 어디인가를 찾기만 하면 될 뿐이다.

천재 혼자만의 생각보다 100명의 평범한 사람들의 생각을 합친것이 더 쓸데가 많다.
이것은 평범한 사람100명의 생각을 단순히 합치는데 그치지 않고, 그것을 통하여 무엇인가를 뽑아내는데 있다.

집단지성은 평범한 여러가지가 똑똑한 하나를 이기는데 있다고 본다.

집단지성이란?

집단지성은 한 집단 내에서 어떠한 논제에 대하여 협업하고 경쟁을 하여 한 결론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집단지성이란 말을 배우게 된 후, 가장 먼저 느낀 집단지성의 사례는 다음 아고라였는데,
아고라에서 유저들의 토론을 통하여 어떤 집단지성의 사례가 나타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다음 아고라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을 강조하기에 주력하였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모습은 많이 보여주지 못했다. 물론 하나의 토론으로만 그것을 확신할 순 없지만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단 한개의 토론만이 협업의 사례가 보이지 않았다고 생각하진 않았다.
또 Worle Of Warcraft(이하 WOW)라는 게임을 통해 더욱 더 심층적으로 집단지성에 대해 느껴보았는데, 내가 WOW라는 게임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려웠으나 플레이포럼이라는 WOW커뮤니티를 통해 느껴 볼 수 있었다. 그곳에선 어느정도의 협업이 이루어지는 것처럼 보였다. 서로가 자신이 알고 있는 TIP들을 공유하면서 지성을 한층 더 쌓아가고 이 사례에서 집단지성이 나타난다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내가 생각하는 집단지성은 집단지성의 정의 그대로 서로 협력하여 지식을 만들어 내는 것을 통해 집단지성이 완성된다고 생각한다.

집단지성이란.

1+0=1이지만 1+1=2가아닌 3이될수도 있고 4가 될수도 있다.또는 그 이상이 될 수 있다. 즉 개인의 생각은 어느정도 한계가 있지만 둘 이상의 사람이 서로 의견을 공유하고 대화를 한다면 단순히 2와같은 생각이 아닌 3이나4 아니 더 많은 수의 생각이나 의견등이 나올 수 있으며, 많은 사람이 같이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눈다면 보다 정확하고 지혜로운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집단지성이라 생각한다.

집단지성이란

집단지성이란?
한마디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 협업을 통해 새로운 것을 창출해 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여 개인이 블로그 활동을 하는 것, 다른 사람의 의견에 댓글을 다는 것 등과 함께 집단이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되는 결과물이 바로 집단지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집단지성이란?

퍼즐.

집단지성은 퍼즐이다. 집단지성을 이루는 낱개의 지식들은 퍼즐의 조각과도 같다. 우리는 퍼즐을 끼워맞출때, 퍼즐 한 조각만으로는 그 퍼즐의 전체 윤곽을 알아볼 수 없다. 집단지성도 마찬가지이다. 집단지성은 하나의 조각으로 이루어 질 수 없다. 여러개의 조각이 모이고 그것이 합쳐져야 아름다운 퍼즐의 모습이 완성되듯이, 집단지성도 하나하나의 개별적 지식들이 모이고 그것들이 통합되어 방대하고도 집적적인 지식이 탄생하는 것이다.

한명의 지식은 한계가 있다. 그 사람이 아무리 천재이거나 달변가라 하더라도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지식을 내놓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나뭇가지하나는 잘 부러지는 것처럼 한사람의 지식은 여러사람이 공감할 수가 없다. 그러나 많은 나뭇가지가 모인 지식은 잘 부러지지도 않고 여러 사람의 공감을 얻어낼 수가 있다.

이렇듯이 집단지성은 많은 사람이 같이 힘을 합쳐 만들어내는 공동체 지식이다. 하나하나는 보잘 것 없지만, 그것들이 모이고 줄을 맞추어 서게 됨으로써 체계적인 지식이 탄생하는 것이다. 앞으로 우리가 지향해야 할 지식의 참 모습이다.

집단지성이란

집단지성에 대해 생각할 때마다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그게 무엇이냐하면
학기 초에 찰스 리드비터의 '집단지성이란 무엇인가'라는 책에서 봤던 내용이다.


조약돌과 표석


기존에는 표석의 영향력이 컸다.
대중을 상대로 메시지를 쏘는 데에는 매스미디어의 재정과 권력 같은 거대한 힘이 필요했다. 하지만 지금은 달라졌다. 웹이라는 세상이 펼쳐졌고 인터넷을 통해서 조약돌들도 대중을 향해 마음껏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조약돌들의 힘은 생각보다 더 거대했다. 개방된 인터넷 세상에서 서로의 의견을 공유했고 그 가운데서 혁신적인 일들이 일어났다. 위키피디아, 슬래시닷, 구글 닥스, 모질라 - 파이어폭스 등등 개방, 공유, 혁신의 정신을 기반으로 하는 멋쟁이들이 생겨났다.

집단지성은
조약돌들이 함께 생각해서 조약돌들의 전체 합보다 더 큰 힘을 내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웹이 가능하게 했다.

집단지성이란

집단지성은 인터넷이 나은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만약 인터넷이 없었다면? 집단지성이 존재했을지 의문이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집단지성의 키포인트는 협동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한 가지 목표를 향해 간다해도
협동이 없다면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집단지성을 불 수 있다.
정치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천안함 사건이나 4대강 사업 등에 관해 인터넷 토론 특히 트위터에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그에 따라 시민 의식이 높아졌다. 이런 토론을 통해 많은 젊은이들의 정치에 관해 많은 관심을 가졌고, 이들의 지방선거 투표율이 높아진것을 볼 수 있다.

이런 사례를 보고 요즘 시대에 집단지성의 위력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집단지성이란

집단지성이란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서로 쌍방향적인 소통이 가능해짐에 따라 서로의 지식이 공유되고 그 지식속에 새로운 지식이 생겨나면서 사용자간의 정보활용과 이용 폭 그리고 정보습득 과정이 발전한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집단지성의 대표적인 예는 위키피디아와 구글에서 나타난다. 과거 한 사람의 지식이 널리 퍼지던 방식에서 이제는 집단지성의 힘으로 여러 사람의 지식이 모여서 더 발전된 지식이 퍼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지식격차가 집단지성을 참여하면서 그 격차가 줄어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집단지성은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인터넷이 발달할 수록 집단지성도 함께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터넷의 발달은 정보검색에 편리함을 가져다주고 보다 정확한 정보를 얻게되기 때문이다. 정확한 정보를 얻게되다는 것은 정확한 지식을 얻게 되다는 것이고 이것은 집단지성의 힘이 더 강해질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집단지성이란?

집단지성이란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는 집단지성이란 여러사람들이 각기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고 또, 그 생각을 여러 사람들에게 공개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생각을 읽고 보고 또한 다른사람들이 그 의견에 추가적인 의견이나 소감을 얘기하면서 서로의 생각을 발전시켜나가는 과정을 의미한다.
사람들은 집단지성의 과정에서 단순히 다른 사람이 말한 의견에 동조하기보다는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함으로서 집단지성을 더욱 발전시켜나갈 수 있다. 또한, 집단지성을 통해서 자신의 생각 뿐만 아니라 한가지 주제에서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알 수 있어서 각자의 생각을 발전 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체의 생각 또한 발전 시킬 수 있다.
집단지성은 기존에 한 사람이 생각하고 발표했던 것들과는 달리 독창적인 주제들도 많이 볼 수 있고 이에 대한 여러 사람들의 의견도 알 수 있다. 예를들어 위키피디아에서는 기존에 백과사전에서 볼 수 없었던 주제들이 많이 존재하고, 그러한 주제들과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이 의견을 개진하는 것에서 이러한 현상들을 발견할 수 있다.

집단지성이란

내가 생각하는 집단지성이란?



쉽게 말해서, 각자 개인들이 1만큼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치면,

열사람이 모여서 만들어 내게 되는 결과는 10이 된다.

하지만 집단지성에 의해 개인들이 1만큼 가지고 있었다면

열사람이 모여서 이루어낸 성과는 10보다 훨씬 더 값진 것을 이룩해낼 수 있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인터넷이라고 일컬어지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있기 이전에는,

가치 있는 결과를 이룩해내기가 환경적인 면에서나, 비용적인 면에서 더 어려웠다.



하지만 인터넷이라는 매체가 등장하고,

여러가지 사이트에서 그러한 집단지성을 최대한 잘 이룩해낼 수 있도록 하는 요건들도 충분히 갖춰지고 있는 현재에는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성과를 이뤄내고 있고 또 앞으로 그럴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



물론 집단지성의 놀라운 힘에 대해 무지하거나, 불신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을 믿기 힘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러한 회의적인 태도를 취하는 사람들까지도

결론적으로 집단지성을 이룩하는 데에 긍정적인 기여가능를 한다는 점이

집단지성이 가진 최대의 장점임에 틀림 없다.



앞으로 정보사회학과 학생으로서,

그리고 세계화시대의 한 구성원으로서

항상 마음 속에 깊이 새겨두어야 하고

단 한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면

유일하게 집단지성이라는 가치가 아닐까.

집단지성이란?

각각의 개인이 가지고 있는 창의적인 생각을 모아 자신의 생각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각도 함께 공유도 하고 각자 서로의 의견을 가지고 토론을 함으로써 협업이 이루어 지면서 그에 따른 결과물이 나온다면 이것은 집단지성이 이루어 졌다고 볼 수 있다.

Course Review

  • 집단지성(collective intelligence)과 지식사회
    • 집단지성이란?
    •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집단지성의 발달은 지식의 정의, 지식의 생산/유통/소비 과정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가?
    • 집단지성의 발달은 지식의 비대칭적 소유를 기반으로 형성된 사회계층질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 intellectuals와 대중; 국가와 시민, 정부와 민원인, 기업과 고객/소비자, 교사/교수와 학생, 성직자와 평신도, 부모와 자식, 노인과 젊은이, 여성과 남성, 국가정보기관과 시민
  • 소셜 미디어(social media)와 텔리커뮤니케이션
    • 소셜 미디어란? 왜 소셜(social)인가? 매스미디어와의 차이는?
    • 소셜 미디어는 일상생활의 어떤 부분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 것인가? 오락(entertainment), 정보(information), 업무(task), 교육(education), 인간관계(personal relations)
  • 집단지성과 소셜미디어를 보며 나는 조지 오웰(George Orwell)의 미래상, Aldous Huxley의 미래상에 대해 이렇게 생각한다.
  •  
  • 정보사회학이란?

2010년 6월 2일 수요일

구글 사이트 도구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ㅠ

저는 구글 사이트 도구를 사용해 봤습니다.

구글 사이트 도구 링크

2010년 6월 1일 화요일

구글 리더 - 웹 2.0 시대의 즐겨찾기

구글 리더란?
구글 리더는 등록한 사이트의 RSS피드를 자동으로 가져와 보여주는 서비스이다. 기존의 즐겨찾기 서비스는 새 글이 있는지 확인하려면 해당 사이트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러나 구글 리더는 리더를 통해 등록한 사이트에서 새 글이 올라올 때마다 사이트에 방문할 필요 없이, 리더를 통해 해당 글을 받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른 리더들과는 무엇이 다를까?
사실 RSS피드를 받아 볼 수 있는 리더는 구글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많은 웹브라우저에서 자체적으로 리더를 서비스하고 있고, 한RSS와 같이 웹 리더를 제공하는 웹사이트들도 많다. 그러나 구글 리더는 다른 리더들이 갖지 못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접근성이다. 웹 브라우저에서 서비스하는 리더는 다른 웹 브라우저와는 호환되지 못한다. 웹에서 리더를 제공하는 서비스들도 모바일 기기와 같은 OS에 맞춘 서비스를 제대로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구글 리더는 웹표준을 따르는 모든 브라우저에 호환하는 것은 물론, 윈도우 외의 타 OS에서도 원활히 작동하는 장점이 있다.

구글 리더가 가진 또 하나의 장점은 바로 공유 기능이다. 구글 리더를 통해 수많은 구글 사용자들이 어떤 사이트를 구독하고 있는지 손 쉽게 알 수 있다. 물론 자신의 공유하고 싶은 사용자들에게만 선택적으로 공유할 수 있게 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구글이 추구하는 웹 개방과 확장성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웹 2.0 시대의 즐겨찾기
기존의 즐겨찾기 서비스는 RSS리더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다. 그 선봉이 바로 구글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구글 리더이다.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는 접근성, 원하는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확장성, 그리고 구독한 사이트의 새 정보를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신속성은 구글이 이 새로운 즐겨찾기 서비스를 장악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다.
구글리더는 이미 2005년 베타 서비스를 시작해 2007년부터는 정식으로 런칭되었다. 지금 이 새로운 즐겨찾기를 시작한다면 당신은 이미 늦은 건지도 모른다.

2010년 5월 31일 월요일

iGoogle을 보며...

정보사회학과 2009034723 김진희

링크로 보기

iGoogle을 보며...

구글 홈에서 왼쪽 상단 로그인 하는 거 옆에 iGoogle이라는 것이 있다.

거기에 맨 처음 들어가보면 30초 내에 자신만의 홈폐이지 만들기 라고 관심분야, 테마(배경), 국가/지역 을 선택하는 것이 있다.


그리고 흔히 보는 구글처럼 상단에 구글의 주요 서비스와 검색창이 있는데,

검색창 밑에는 일반적인 구글 홈 보다 더 복잡하게 되어있다.우선 iGoogle은 시작 페이지로 하도록 권유하는 문구가 있으며

홈, 채팅, 날짜와 시간, 날씨, 할 일 목록, 받은 편지함, Google뉴스 라는 것이 기본으로 있으며,

이런 것들은 사용자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배경화면도 웹상에 있는 테마를 선택하여서 내 컴퓨터의 바탕화면 처럼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
따라서 iGoogle의 배경화면은 본인이 꾸민 화면이며, 그 화면은 자기만의 화면이 되도록 하므로 로그인을 할 경우에만 볼 수 있다.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딱 적당한 컨텐츠이다.


터치스크린 기능이 기능이 탑재된 핸드폰에 크롬OS를 비롯한 인터넷 기반의 웹 브라우저 연결형 운영체제를 설치하여 iGoogle과 같은
홈폐이지를 시작페이지로 하면 딱 좋을 것 같다.

본인이 스마트 폰을 써본적이 없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고, 대신 기존의 핸드폰 보다는 한층 편리하게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보일 것이다.


또 이 기본 기능 이외에도 iGoogle은 유연하게도, 컨텐츠를 자유롭게 추가하고 제거할 수 있다. 여기서의 컨텐츠를 가젯이라고 하는데,

기본으로 있는 가젯도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보기싫고 필요없는 경우 삭제할 수 있고, 그 이외의 가젯은 컨텐츠 추가 하는 곳으로 들어가

검색해서 찾을 수도 있고, 구글의 다른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iGoogle가젯으로 추가할 수 있다.

가젯은 가젯 검색하는 곳에서 개발자용>> 으로 들어가면 사용자가 만들거나 편집할 수 있으며 오픈소스로 되어있어서 다른 사람이나
여러사람이 편집하고 개발할 수 있다. 그 서비스는 "구글 코드" 라고한다.

이로써 구글이 관리하는 서비스가 얼마나 다양한지, 그리고 구글 서비스이외의 다양한 서비스라도 얼마나 유연하게 통합이 가능한 지 알 수 있었다.


아직 단점으로는 테마에 내 컴퓨터에 있는 그림이나 다른 사이트에 있는 그림을 그대로 끌어와서 지정한다거나 다른 사이트의 컨텐츠를 그대로 가져와서

가젯으로 쓰는 것은 불가능하고, 대신 이미있는 가젯이나 가젯편집기로 테마나 가젯을 따로 만들어서 써야한다는 점이 있고,

또 Google코드와 가젯편집기는 코드를 모르는 일반인은 사용하기가 어렵다는 점이 있다.


이 단점이 해결된다면 iGoogle의 활용도는 충분히 많아지고, 더 많은 사람들이 개발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어쩌면 iGoogle을 이용해서 구글이외의 서비스라도, 인터넷상의 거의 모든 서비스를 각자 개개인의 취향에 맞도록 보이게 해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경우를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

구글 번역기

링크해서 올립니다~
http://docs.google.com/View?id=dhq3cnzf_17kmrmsdp

구글 도서를 사용 하고 나서

http://docs.google.com/Doc?docid=0Aa1oqXO4ZK4wZGZycGdzZDZfOWY5czN4cWRn&hl=en

google docs 사용후기

구글닥스 사용후기

http://docs.google.com/View?id=dg6cvj64_7crp4fv8n

구글 캘린더로 나만의 달력을 만들어 보자!

구글 캘린더에 대해 조사해보았습니다.
처음에 단순한 달력인줄 알고 웹다이어리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기능이있어 정말 유용하단 생각을 했는데요
일단 일정을 하루단위가 아니라 시간,분 단위로 설정하여 세세한 일정(예를 들면 미팅이나 식사)와 같은 일정도 손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친구들의 메일을 추가하면 해당 메일로 전송되어 변경된 일정이나 새로추가된 일정등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을 설정해놓으면 실시간으로 일정을 확인할 수도 있고 또한 해당 일정이 다가오면 알리미 또한 설정가능하다. 친구들의 캘린더들을 등록해 놓으면 그 친구들이 언제 무얼 하는지 알 수 있고 또한 약속을 잡을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은 간단한 캘린더의 사용법이고
설정에서 "실험실"이라는 특이한 기능이 있는데 이것은 구글 캘린더에서 개발중인 여러 옵션들을 사용하여 스스로 피실험자가 되는 서비스이다. 유용한 서비스가 있는 반면 불필요한 서비스는 회사에서 수정 심지어 개발 중지까지 하기에 그 서비스를 유용하게 쓰던 사람이면 피해를 받을 수도 있다. 그리고 스스로 캘린더를 추가하고 만들수 있는데 일반설정에 간단히 나라의 기념일 그리고 스포츠관련 기념일등 여러 특이한 일정을 예로 하여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의 일정을 캘린더의 기본으로 설정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캘린더를 공개설정하면 친구가 아닌 타인이 자신의 캘린더를 퍼갈 수도 있다. 여기서 사적인 일정도 공개될수 있는데 이것은 바쁨,한가함으로 간단히 설정함으로써 사생활 침해의 문제도 막을 수 있다. 그리고 검색을 통해 타인이 공개설정해놓은 예쁜 캘린더의 틀을 따와서 자신의 캘린더로 만들수 있다.
이상 구글 캘린더 였습니당^*^

"Google Topic!" 조사!

Google Topic 조사입니다
링크 걸어놨습니다!!

Goooooooooogle Maps

by Goooooogle Docs

구글크롬 사용후기

http://docs.google.com/Doc?id=dfg9jfr3_1t53tjxdk

구글 Docs 사용자 후기 올립니다!

http://docs.google.com/Doc?docid=0AVNIZXVL9A9VZGMzOG03ZHJfNmc3cG1ma2Rm&hl=en

Google 번역기 사용 후기

저는 구글의 많은 서비스 중 번역 서비스를 이용해 봤습니다.
구글의 번역서비스는 자신이 원래 언어와 번역될 언어를 선택해서 번역기창에 번역할 말을 치면 그 말이 번역될 언어로 바뀌는 프로그램입니다.
또, 어떤 파일을 다른 언어로 번역하고 싶을 때에도 파일을 업로드해서 번역본을 볼 수도 있고, 사이트 주소를 번역창에 치면 그 사이트의 언어가 번역되어서 보여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구글 번역기에서 지원하는 파일의 형식이 몇 가지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이 점은 상당히 아쉽지만 그래도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파일형태들은 지원이 되기에 쓰는데 별다른 불편함은 없어보입니다.
구글번역기에는 또 다른 기능이 있는데, 다른 나라의 언어로 된 페이지를 우리 언어로 바꾸어서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외국어의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외국사이트의 정보를 얻고 싶을 때, 그냥 우리나라말로 단어를 입력해도 다른나라의 사이트들의 정보가 뜨고, 그 언어는 우리말로 번역이 된 페이지와 더불어 원문 페이지가 보여지게 됩니다.
구글 번역기는 요즘 같은 정보화 세계화 시대에 언어의 장벽때문에 정보를 마음껏 얻지 못하는 것을 조금이나마 막기 위한 상당히 좋은 시스템 같습니다.
하지만 번역기라고 완벽할 수 없듯이 번역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이 많이 보입니다.
구글번역기가 점점 완벽한 번역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간다면 구글사이트 자체도 더욱 발전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picasa후기

Google의 무료 사진 수정 소프트웨어인 picasa를 사용해 보았다. Picasa3을 다운받아 실행하자 불러올 확장자를 선택하는 창이 뜨고, 내가 불러오고 싶은 확장자만 선택하여 확인을 누르니, 내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모든 사진들이 항목별로 정리되어 나타났다. 바탕화면에서 일일이 폴더를 들어가 찾아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편리했다. 이렇게 정리된 사진들은 picasa에 내장된 에디터 기능을 통해 세세한 보정도 가능하다. 포토샵만큼 세세하지는 않았지만 내가 사용해왔던 싸이월드 포토 에디터 서비스보다는 기능도 많았고 구체적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밖에 사진을 google 블로그에 게시할 수도 있고, 콜라주 및 동영상을 만들 수도 있으며, 인쇄 및 인화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간단하게 할 수 있다. picasa에는 위치정보 태그라는 기능도 있었는데, 간단히 표현하자면 지도상에 표시된 위치에 따른 모습을 picasa 사용자들이 공유해놓은 사진으로 보여주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좋았던 것은 웹엘범에 업로드가 정말 쉽고 위치정보 태그 기능 외에도 공유서비스가 잘 갖춰져 있다는 것이었다. ‘업로드’ 버튼 하나만 누르면 사진이 google웹엘범에 바로 업로드가 된다. 이렇게 Google웹엘범에 업로드된 사진들은 내가 이메일로 초대하여 친구가 된 사람들과 공유가 가능하며, 즐겨 찾기 기능을 통해 관심 사용자로 등록된 사람의 앨범도 볼 수 있다. 물론 비공개로 설정하여 개인만 보게 할 수도 있다. 전체적으로 공유되고 있는 커뮤니티 사진을 토대로 한 사진 검색 기능도 가지고 있어서, 원하는 사진을 쉽게 찾아 그 사진을 다운받거나 공유할 수도 있다. Picasa는 무한 공유가 가능한 네트워크의 특징을 잘 살린 프로그램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google사용후 평가 google그룹스

올립니다.

구글 docs

구글크롬 사용자 평가후기 올려요 ㅎ

http://docs.google.com/Doc?docid=0AdY9KUPWGkcbZGZqODRiYjdfNGd4cjNibmdr&hl=en

구글사용성평가후기 'Youtube'


구글닥스로 공유합니다.!

http://docs.google.com/Doc?docid=0AUYUJMQgAn5qZGNnbnZrZHRfMjJkdGRra3NjNw&hl=en


Google Docs - 당신의 의미

Google Docs - Symbol of OPEN Society


구글 닥스(Google Docs)를 아십니까?
모르신다고요?

그렇다면 당신은 아마
1. 외장하드(USB 등등)에 파일을 넣어놓고는 잃어버리거나 안가져왔거나 해서 당황했던 경험이 한 번은 있을 겁니다.
2. 컴퓨터를 처음 사서 오직 인터넷만 될 때 한글이나 오피스 등 소프트웨어를 깔아야 뭐라도 할 것 아니냐 하고 생각한 적이 있을 것이고요.
3. 메신저(네이트온, MSN 등등)에서 프로젝트를 함께 하는 팀원을 기다렸다가 수정본 파일을 얼른 전송해주고서 잠든 적이 있겠지요. 메신저가 아니라면 적어도 메일로 전송하셨겠지요. 그 다음 수정본은 다시 또 메일로 받았을 것이고요.

제 말이 맞다면 제 이야기를 들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구글 닥스(Google Docs)가 뭔데?

구글 닥스는 가장 안전한 저장소이고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인터넷만 된다면 기본적인 프로그램은 없어도 문서작업을 가능하게 하지요. 실시간으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작업할 수도 있습니다.


1. 구글 닥스는 구글에 서버가 있는 웹 하드로 생각하세요.
구글에 계정이 있다면 로그인하고 메인 페이지의 상단에 있는 문서도구(혹은 더보기>문서도구)를 클릭하세요.
웹하드처럼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최대 1024MB 까지 업로드 가능하고 그 이상은 유료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파일 정도는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겠죠.

2. 기본적인 소프트웨어를 제공합니다.
구글닥스는 문서(워드), 프리젠테이션(PPT), 스프레드시트(엑셀), 폼(설문조사 등을 할 수 있음), 드로잉의 소프트웨어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내 컴퓨터에 한글이나 MS Word, Power point, Excel 등의 소프트웨어가 없어도 구글닥스에서 파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 밖의 다른 것들도 업로드가 가능하지요.
파일을 만들어 분류해두는 것 정도는 기본이고요.

3. 다른 사람과 파일을 공유하고 공동 작업할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장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점입니다.
파일을 업로드했던 새로운 파일을 만들었건 share(공유) 기능이 있어서 메일주소만 알면 그 사람에게 공유 초대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또, 그 사람에게 권한을 부여할 수 있는데 등급은 Owner, Edit, View, None 로 구분합니다.
- Owner 는 처음 이 파일을 업로드했거나 생성한 사람에게 자동으로 부여되지만 바꿀 수도 있습니다.
- Edit 은 협력자로서 파일을 보고 수정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 View 는 수정은 할 수 없고 볼 수만 있습니다.
- 공유를 하고 있는 사람의 상태를 None 으로 바꾸면 공유가 해제됩니다.


Plus,
모든 파일을 내가 공유한 것, 남이 공유시킨 것 혹은 "별표시"를 한 것 등으로 분류하여 볼 수 있습니다. 파일 앞에 즐겨찾기 버튼처럼 별표시를 클릭하면 별이 노란색으로 활성화되고 그러면 별표시만 따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능은 모두 "무료"입니다.




Google Docs(구글 닥스) -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의 원조"


구글 닥스를 보면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파일이나 소프트웨어까지 통틀어 - 자신의 자료/데이터를 웹이라는 곳에 기반을 두고 어디서나 꺼내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꺼내어볼 수 있는 채널은 점점 범위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데스크탑, 랩탑(노트북, 넷북) 뿐만 아니라 아이폰, 아이패드 등 휴대폰과 같은 모바일 통신채널을 통해서도 웹 속에 있는 데이터를 꺼내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구름처럼 정해진 모양이 없는 컴퓨팅이 가능하고 하늘같이 넓은 웹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니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부르는 것 이 아닐까요?
구글 닥스는 이러한 클라우드 컴퓨팅의 원조라고 볼 수 있십니다.
가능성 또한 무궁무진합니다. 컴퓨터로만 쓸 것 같았던 웹이라는 공간이 지금은 모바일까지 당연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또 어디에서 어떻게 적용될 지 상상해보면 정말로 놀랍지 않나요?



"공유, 개방, 혁신"의 최적화 시스템

구글 닥스가 그냥 웹하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생각한다면 섭섭합니다.
그렇다면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말하기에도 조금 아쉬운 감이 있지요.
구글 닥스는 "공유와 개방, 혁신"이라는 구글사의 정신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구글 닥스의 모든 데이터는 누구에게나 공유될 수 있고 실시간 편집을 통해서 혁신을 이루는 작업을 가능하게 합니다.
같은 내용을 조금씩 수정한 파일을 몇 번이고 메일로 주고 받는 번거로운 작업은 이제 필요없습니다. 구글 닥스에 공유시키면 협력자들이 언제 어디에서나 자신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이런 모습은 마치 위키피디아의 위키백과를 작성하는 것과 같습니다. 멋지지 않나요?

*** 가장 놀라운 것은 파일을 Publish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이렇게 할 경우에 인터넷의 누구에게나 공유할 수 있게 됩니다. Amazing!!!
*** 자신의 블로그에도 Publish 할 수 있습니다.


병아리 정보사회학자인 제가 봤을 때,
구글 닥스가 갖는 의미는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한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구글 닥스의 정신이 "개방" "공유" "혁신"이 곧 '인터넷 = 웹(Web)'이라는 공간의 정신이라는 것이지요.
그것은 점점 웹의 공간이 광범위해지는 오늘날,
구글은 이미 미래의 웹이 어떻게 변화할 지를 주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많은 경우에서 폐쇄적인 시스템으로는 웹 기반의 환경에서 고립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픈 소스 기반의 커뮤니티인 모질라(Mozila)가 Firefox(파이어폭스), 썬더버드 등 혁신적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 위키백과과 브리태니커와 비교했을 때 (그보다 좋으면 좋았지)손색없다는 것에서 역설적으로 발견할 수 있으며 동시에 싸이월드가 미국에 가서 실패한 사례를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한 때의 유행이 아닌 '큰 흐름'의 상징

구글 닥스가 가진 사회적 의미를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제 생각에는
구글은 'Open Society(개방적 사회)'를 주도하고 있으며, 그 기반이 '개방, 공유, 혁신'인데 그것이 구글 닥스에 잘 녹아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오픈 소사이어티로 가는 시대의 흐름에 구글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또, 구글에 대한 더 많은 정보나 다른 의견들이나 제 글을 풍부하게할 여러분들의 멋진 생각들을 트랙백이나 댓글을 통해 연결해주세요!


* 이 글은 제 블로그인 "woneunran.zip"에 올린 글을 그대로 올린 것입니다.원문 보러가기

picasa 사용기

picasa 사용기
https://docs.google.com/Doc?docid=0AekzZFp-R7duZHZ2d2M1cl8xMGczeGpyZGNn&hl=en

2010년 5월 30일 일요일

Google 과제를 이 블로그에 올리세요

학생 여러분, Google이 제공하는 서비스 중 하나를 골라 사회학적 코멘트를 작성해 올리기 바랍니다. 해당 서비스를 충분히 설명하고 그 서비스가 지닌 사회적 의미를 생각해서 작성하기 바랍니다. 길이는 최소 500단어 이상이고 마감은 월요일(5월31일) 오후 7시입니다. 이제 우리의 여행이 거의 종착역에 다 도착했습니다. 심기일전하여 좋은 결과를 올려 주기를 기대합니다.

Google을 어떻게 볼 것인가

우리에게 Google은 사회현상이다. 경영학적 분석 대상이 아니라 사회학적 분석대상이다.
  - Google은 하나의 기업에 불과하지만, 한 시대를 상징한다.
  - Google은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영리 기업이다. 시장 경쟁에서 다른 기업을 무자비하게 몰아부쳐야 하고, 시장의 지배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때로 자신이 추구하는 이상이나 원칙을 타협해야 하며, 공익과 충돌하기도 한다. 
  - 그렇다고 Google이 상징하는 시대정신을 부정할 수는 없다.
  - 첫째, Google은 인터넷의 정신을 존중한다. 개방, 공유, 참여라는 인터넷의 정신을 사업원칙으로 삼고 있다. 이는 Eric Schmidt Google CEO의  "Don't fight the Internet!"에 잘 나타나 있다.     
  - 둘째, 혁신(innovation)의 정신: 집단지성. Google은 대화가 혁신의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는 사실을 잘 이해하고 있다. 일반 사용자에 대한 신뢰가 대단히 높다. Google은 집단이야말로 혁신의 원천임을 철저히 인식하고 있는 드문 기업이다. 구글 검색엔진, YouTube, 휴대폰 사업, Blogger.com, 구글 도서 등.  
  - 셋째, 도전의 정신: 실패도 많이 하지만 끊임없이 새로운 비즈니스에 도전한다. 재원이 뒷받침 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기는 하지만, 도전의 문화가 아직 살아있다. 구글 어스, 구글 맵
  - 넷째, 가치 창조를 우선하며 돈을 번다. 소비자 중심접근.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기는 하지만 인간과 사회에 가치를 창조하면서 돈을 벌려고 한다. 여러 스캔달이 있었지만 구글 도서와 같은 서비스는 가치 창조를 지향하지 않은 기업은 상상할 수 없는 사업, 구글 어스도. 
  - 다섯째, 기술로 승부한다. 새로운 기술개발을 통해 비즈니스를 실현한다. 물론 자주 기업인수를 통해서 기술을 확보하기도 하지만 비즈니스에서 기술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잘 인식하고 있다. 초기 구글 검색 서비스부터 구글은 기술 중심적 행보를 해왔다.
  Google은 스스로 자신을 기술 기업 혹은 광고 기업이라고 간주한다. Google의 비즈니스를 견인하는 두 축은 기술과 광고라고 할 수 있다. 시장의 지배력은 기술로 확보하고, 수입은 광고로 올린다고 말할 수 있다. 재화나 서비스의 댓가로 돈을 받고 수입을 확보하는데 별로 관심이 없다. 이러한 방식으로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은 별로 없었다.
  * Google이 다른 인터넷 기업과 차별화되는 알려진 비밀: Google의 성공요인으로도 평가됨. 리눅스로 돌아가는 수천만대의 PC를 연결해 지구상 가장 거대하다고 평가받는 컴퓨터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 각 PC에게 작은 분량의 작업을 할당해 연산처리됨. 몇대의 PC가 다운되도 전체 시스템은 문제 없이 돌아감. 엄청나게 안정된 시스템. 문제는 오히려 전력! 어떻게 하면 싸고 안정적이며, 친환경적인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을까가 문제. Google이 신에너지 개발에 관심을 갖는 이유 중 하나. 



  Google의 독특한 성격은 MS, Apple, Samsung, Toyota, GM 등과 비교해 보면 금방 들어난다. 모두 Google과 비견될만큼 대단한 기업들이지만 Google의 비즈니스와는 크게 다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세상에 많은 기업들이 Google 모델을 취할 수 있을까? 지금 그 모델을 취하려는 기업들은 많다. FB, Twitter 등 소셜 미디어 기업들은 대부분 그 모델을 따라가려고 하고 있다. 특히 FB는 Google의 영향력에 가장 근접해 있는 소셜 미디어 기업이다. 과연 시장은 여러 개의 Google을 감당할 수 있을까? Google의 영향력이 약화될까? 다른 기업들이 항복하거나 Google에 인수당하게 뒬까?
 

2010년 5월 25일 화요일

Google Services

Google Reader
Google Books(도서) Beta  내 서재
Google Earth
Google Gmail: identifier
Google Maps
YouTube
Blogger.com
Picasa
Google 문서도구
Google 사이트 도구

학술 검색

Huge Gap Remains Between Mainstream Media and the Social Web [REPORT]

Huge Gap Remains Between Mainstream Media and the Social Web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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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에 의하면, 뉴스성 블로그의 거의 대부분이 대중매체에서 소스를 가져오고 있다. 만약 대중매체들의 온라인 사이트들이 유료화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 블로그들은 사건을 개인적 혹은 감정적 관점에서 다룬다. 특정한 이념적 지향이 드러나는 경우가 대부분.
  • 트위터에 올라오는 이슈는 MSM의 이슈와 매우 다르다. technology가 가장 인기있는 주제. 때로는 정치적 이슈가 top에 올라오기도 한다.
  • 유튜브는 국제적 성격의 뉴스가 많이 올라온다. 글보다는 언어 장벽이 약한 듯.

5월 23일에 발표된 Pew 보고서를 가공한 기사입니다. 원래 보고서 발표문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10년 5월 24일 월요일

국내 블로그 이용 통계(2009년 9월, 한국인터넷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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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기의 저널리즘(6): 블로그의 미래

지난 6-7년간 엄청난 속도로 생겨나 우리의 일상 속에 파고 들어온 블로그, 그 블로그의 미래는?
  1. 블로그(blog)는 하나의 사회제도로서 정착했는가 혹은 정착할 수 있을 것인가? 블로깅이 개인적인 취미생활 이상의 사회적 소통 채널로 정착할 수 있을까? 사회적 재생산에 필요한 자원(resources)를 충분히 확보하고 있는가? 재정? 인적 자원? 충성심? post?
    1. 블로그의 계층적 분화가 일어나고 있는가?
      1. 대중매체가 운영하는 blogosphere에 개설된 블로그 vs. 독립적인 블로그(independent blogs)
      2. 언론기업화된 블로그 vs. 개인적 성격의 블로그
      3. 전문(pro) 블로그 vs 취미(amateur) 블로그
    2. 전문 블로그가 제도적으로 정착할 수 있을까? 있다면 어떤 영역에서 가능할까? 
    3. 기업 브랜드(corporate brand) vs 개인 브랜드(personal brand): 우리나라에서도 개인브랜드 형성이 가능할까?
    4. 새로운 소셜 미디어의 등장은 블로그 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블로그에 새로운 기회를 가져올까 아니면 블로그로부터 주목(attention)을 빼앗아갈까? breaking news(속보)의 측면에서 블로그는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경쟁할 수 있을까? 개인적 성격의 블로그는 SNS에 embeded된 publishing tools (예: 페이스북의 페이지와 노트)에 의해 대체되지 않을까? 또한 분화되는 social media의 엄청난 흡인력에 견디어 낼 수 없게 되지 않을까? (예: social publishing, social reading, 구글 도서, YouTube, 아프리카, Flickr 등) 기업화된 블로그는 트위터에 의해 더욱 강화된 전파력을 갖게되겠지만, 개인적 블로그는 social media의 희생자가 되지 않을까? 
    5. 블로그는 구매체(대중매체)의 막내인가 신매체(social media)의 맏형인가? 블로그를 개인화된 대중매체로 보아야 하는가 아니면 social media의 한 유형으로 보아야 하는가? 비록 대중매체에 비하면 높은 쌍방향성을 지니고 있지만 저자(blogger)와 독자(users) 사이의 계층이 뚜렷하게 존재한다는 점에서 social media로 보기 어렵지 않는가?   
    * 5월말로 문을 닫는 한 유명 블로그 사례

    Metblogs Series Fin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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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5월 18일 화요일

    전환기의 저널리즘(5): 블로거와 저널리스트의 구분이 사라지고 있다

    Media Shift의 대표인 Mark Glaser는 2008년 2월 28일자 MediaShift 기사에서 블로거 대 저널리스트의 논쟁이 막을 내릴 때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는 다음 네 가지 질문에 답해 보라고 한다.
    1. 최근 George Polk Award를 받은 사람이 블로거인가 대중매체 기자인가?
    2. 어떤 커다란 뉴욕 기반의 웹사이트가 네명의 편집자와 네명의 기자를 가지고 있으며 두명의 기자를 더 뽑을려고 하는가? 블로그 혹은 전통적인 매체사?
    3. 어느 사이트가 대학을 갓 졸업한 젊은 블로거를 고용했는가? 블로그 혹은 전통적인 매체사?
    4. 실리콘밸리에 있는 어떤 사이트가 온라인으로 기사를 출간하기 전에 80%의 스토리들을 편집하는가? 블로그 혹은 전통적인 매체사?


      해답: 1. 블로거  2. 블로그  3. 뉴욕타임즈  4. 블로그

    워싱턴포스트닷컴이나 MSNBC.com과 같은 대규모 메인스트림 뉴스 사이트는 블로그로 넘쳐난다. 반면에 독립적인 블로그들은 더욱 보도를 많이 하고, breaking news를 내보내고, 전직 저널리스트들을 직원으로 고용하고 있다.
    "아직도 볼로거들이 한 종족이고, 저널리스트들이 다른 종족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은 대략 2002년 이래 동굴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블로거와 저널리스트의 구분은 나날이 희석되고 있다.
    지금 수천명의 저널리스트들이 블로그를 하고, 수많은 블로그들이 훈련된 저널리스트들이다.
    워싱턴포스트닷컴의 대표 에디터인 Jim Brady는 "나는 독자들이 그들이 읽은 것이 블로그에서든 아니든 괘념치 않는다고 생각한다. 메인스트림 사이트든 순전한 블로그든 그들이 관심을 갖는 것은 정보의 소스를 신뢰할 수 있는가이다."

    대중매체와 블로그의 미래에 관련해 David Eaves는 흥미 있는 주장을 제기한다.

    사회는 빠르게 투명사회(trnasparent society)로 가고 있다. 기관이나 기업이 풍부한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취재 환경에서는 기사작성은 더 이상 수수께끼 알아맞추기(puzzle solving)가 아니라 미스테리 풀기(mystery solving)가 된다. 수수께끼는 알아맞추는데는 감추어진 결정적 단서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지만, 미스테리를 푸는데는 이용가능한 방대한 정보를 분석하고 종합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존의 대중매체는 제도적 장치(출입기자제, 언론의 자유등)에 의해 보호를 받으면서 '결정적 단서'에 대한 취재가 가능했지만, 블로거들은 그러한 보호를 받지 못한다. 그러나 그는 위와 같은 이유 때문에 블로그가 대중매체에 비해 기사의 품질이 반드시 뒤떨어지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전환기의 저널리즘(4)

    Mark Glaser가 전하는 신문 살리기 10가지 방안

    1. 지역 신문들은 이웃과 그들의 관심사에 초점을 맞추어라. 매일 발간하지 말라(Do custom small print runs targeted to neighborhoods and interests. Not daily.)
    2. 지역의 필자, 리포터, 블로거를 지원하라 (Support local writers, reporters and bloggers; help market them, sell their ads; decentralize the operation.)
    3. 유통, 인쇄 등에 종사하는 직원을 디지털 기술, SEO, 커뮤티니 매니저로 바꿔라(Replace circulation, printing, print production staff with tech, SEO, community managers.)
    4. 지역사회가 뭘 원하는 지를 면대면 만남을 통해 파악하라.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하라 (Find out what the community wants in real face-to-face meetings, not focus groups. Then do what they want.)
    5. 프로-아마추어 방법을 사용하라 (Use pro-am methods. Include community-contributed content edited and vetted by pros.)
    6. 멀티미디어를 스마트하게 사용하라 (Smart multimedia. Don't do it just to do it. Use the right medium to tell the right story.)
    7. 다양한 수입원을 찾아라 (Promiscuous revenues. From ads, niche paid content, donations, non-profit grants to directory listings.)
    8. 지도만들기와 데이터베이스  프로젝트를 생산하라 (Produce mapping and database projects. Employ or train hacker-journalists.)
    9. 지역의 비즈니스맨을 주기적으로 만나 그들이 욕구를 파악하라 (Meet regularly with local businesses to gauge their needs. Create online directories of local businesses.)
    10. 상향식 조직을 만들어라 (Create a bottom-up organization where innovation is encouraged and rewarded at the edges. Use good ideas from anyone.)

    이 충고들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신문이여 싹 바꾸고 다시 태어나라!

    Mark Glaser is executive editor of MediaShift and Idea Lab. He also writes the bi-weekly OPA Intelligence Report email newsletter for the Online Publishers Association. He lives in San Francisco with his son Julian. You can follow him on Twitter @mediatwit.

    전환기의 저널리즘(3)

    20여년전 미국 유학시절 비교적 즐겨보던 TV 뉴스는 PBS의 "News Hour with Jim Lehrer"였다. 톰브로커만큼 잘 생기지는 않았지만 언제나 차분하게 뉴스를 전달하고 날카로운 멘트를 달아주던 Jim Lehrer는 내 머리 속에 훌륭한 방송인으로 각인되었다.
    그런데 그 방송이 지난해 12월부터 "PBS News Hour"로 바뀌었단다. PBS의 지역-전국 에디터인 Anna Shoup이 작년 11월 30일자 기사에서 그 변신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었다.
    얘기의 핵심은 두 가지.
    첫째, 방송뉴스 제작팀과 온라인 뉴스팀을 통합하였다. 그것은 전혀 다른 도구와 언어를 사용하는 두 집단의 통합이었다. 모두가 공감하는 목표는 새 타이틀의 방송프로그램의 특징은 진지한 저널리즘(serious journalism)이었다.
    둘째, 이제 취재와 제작을 함께 한다. 서로 다른 도구와 언어를 배웠다. 방송제작팀원은 온라인 도구를, 온라인 제작팀원은 방송 도구를 배웠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새 웹사이트를 구경가자. PBS NEWSHOUR

    방송사의 변신에 관한 다른 이야기는 Craig Silverman이 유명언론사에 채용된 소셜 미디어 편집자들의 인터뷰에서 찾을 수 있다. 그중 미국공영라디오(National Public Radio)의 Andy Carvin이다. 우리나라도 이런 공영방송국 조직이 있었으면 좋겠다. 공영방송은 애청자들에게 있어 단순히 여러 방송 중 하나의 선택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의 선택에 해당된다는 말이 인상적이다. 청취자들과 함께 방송을 만들어 가려는 치열한 노력이 엿보인다. 섹스와 폭력을 팔지 않아도 훌륭하게 방송국을 운영할 수 있는데, 재물과 권력 욕심에 애청자를 잃는 우리의 공영방송의 현실과 너무 대조된다.


    ANDY CARVIN

    Title: Senior strategist for NPR's social media desk.
    Time in the Position: He's been the social media/community guy at NPR since September 2006.
    Previously: Ran the non-profit Digital Divide Network.
    What the Job Entails: "I work with a team called the social media desk, which is an editorial unit that focuses on ways for our reporters to interact with the public," he said. "The way I look at it is NPR has this large, loyal community of more than 26 million listeners around the country who tend to see us as more than just a content producer. In some ways, being involved with NPR is almost a lifestyle choice for them. We've had a long history of reaching out to the public and having hem contribute ideas and content. But there's never been a platform before social media that enabled us to interact with the public and give them tools to interact among themselves."
    Biggest Lesson Learned: "The key thing is to come up with a variety of ways that people can interact and work with you," he said. "On one end you might have people contribute long stories and put together thoughtful narratives, whether in text or video or audio. At the other end, you may have some who are just wiling to share a quick snippet and move on."
    Best Initiative So Far: HurricaneWiki.org. "Last fall when Hurricane Gustav was approaching, we asked for volunteers on Twitter to come together and list hurricane-related resources. Over 48 hours we had over 500 people signed up to build a wiki called HurricaneWiki.org," he said. "They built Google Maps with evacuation routes and shelter information, and some people listened to ham radio and scanner traffic for information and transcribed that." He also notes that Scott Simon and the team at NPR'Weekend Edition have done a good job using Twitter.
    What He's Learned About the NPR Community: "These are communities that love us and our mission and what we do, they want to help us succeed and prosper -- and we ignore them at our peril," he said. "Thankfully, we are not ignoring them. It's about understanding that people who use social media and are fans of NPR are our most powerful supporters. They can be advocates, soldiers, messengers. They can assist in editorial matters as well."
    Final Words: "There's no edict here saying that every person has to be on Twitter or Facebook. We do it somewhat organically because we want to make sure the staff that are using social media understand why they are using it, and have editorial goals in mind."

    전환기의 저널리즘(2)

    OurBlook Roundup: Jounralism Will Survive in Digital Age 100명이 넘는 미디어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요약. Sandra Ordonez (5/4/2010). 아래는 그 기사를 다시 요약한 것임.
    • 신문은 미디어의 새로운 세상에서 유지가능한 비즈니스와 편집 모형을 찾고 있다. 그들이 종래에 하던 방식에 고착되어 있는 판로들은 사라질 것임
    • 신문들이 자신의 웹사이트를 유료화하는 것은 고려 대상. 온라인 게임이나 웹 어플리케이션 같은 새로운 수입원을 탐색해 봐야 할 것임.
    • 지역에 초점을 맞추는 것(hyper-local)은 긍정적. 따라서 시민저널리즘을 장려하는 것은 핵심 전략이 될 수 있음
    • 저널리스트의 역할, 성공에 필요한 스킬이 바뀌었다. 
    • 일방향적 스토리텔링은 저널리스트와 청중 사이의 양방향(혹은 전방향) 대화에 자리를 내주었음. 새로운 맥락에서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엄청나게 중요한 도구가 되었음.
    • TV 뉴스도 인쇄 저널리즘과 동일한 변화와 혼란을 경험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을 공포상태로 몰아넣고 있음
    • 배너 광고는 해답이 될 수 없음. 배너 광고는 온라인 광고나 온라인 마켓팅의 미래가 아니다.  

    2010년 5월 17일 월요일

    전환기의 저널리즘(1)

    • 디지털 시대에 진입하면서 저널리즘(신문, 방송, 잡지)는 변신의 압력을 지속적으로 받아왔음
    • 신문: 디지털 편집 --> 노트북 기사작성 --> 온라인 송고 --> 인터넷 판(유통), 유료 사이트 --> 배너광고 --> 사이트 유료화 --> e-book 리더기 구독 --> 패드 구독
    • TV: 디지털 촬영 --> 디지털 제작 --> 디지털 편집 --> 디지털 유통: HD TV, IPTV, DMB, Program on Demand --> 배너 광고
    • 라디오는 TV와, 잡지는 신문과 궤적을 같이 함
    • 저널리즘의 위기는 기존 매체들의 재정적 위기: 구독료, 광고료, 수신료에 의존한 수익모형이 위기에 처함: 인터넷 사이트의 배너광고나 컨텐츠 판매로는 충분한 수익 창출이 어려움
    • 매체들이 모두 인터넷으로 갔다. 멀티미디어화하고 매체간 구분이 사라짐
    • 디지털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기존 매체들이 적응하지 못하고 있음
    • 인터넷의 등장으로 새로운 경쟁 매체가 속속 출현: TV는 유튜브, 인터넷방송(webcasting)과 경쟁, 신문, 잡지는은 블로그, 인터넷신문과 경쟁, CNN과 통신사는 트위터와 breaking news를 두고 경쟁, DMB는 podcasting과 경쟁
    • One source, Multi-use가 키워드가 되었지만 수익성 창출이 여전히 어려움
    • 기존 매체사들은 심각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면, 
    • Google은 엄청난 광고 수익을 올리고 있음 --> 배너 광고가 온라인 마케팅이나 온라인 광고의 궁극적인 모형이 될 수 없음을 시사
    • 네이버와 다음, 야후와 같은 검색, 포털 사이트도 커다란 수익을 올리고 있음
    • 참고: "일본의 최대 광고회사 '덴츠' 매출 전년 대비 11.1% 줄어"
    • 뉴스는 검색포털 사이트에 집적되어 제공되고 있음
    • 검색포털은 자체 뉴스를 제작하지 않고 있음에도 영향력이 급증.
    • 신문구독과 TV 시청시간은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반면, 인터넷 사용시간은 증가.
    • 현재는 모바일화, 소셜미디어와의 결합이 새로운 변수로 등장.
    • 무선 기반이 4G와 Wireless LAN으로 완전히 이동하면 미디어 시장에 어떤 일이 벌어질까?
    • 소비자의 제한된 '주목(attention)'을 둘러싸고 모든 매체들이 치열하게 경쟁? 어떻게? 어떤 매체가 궁극적으로 승리할까? 매체의 성격은 어떻게 달라질까? 
    • "미디어는 메시지다"(마샬 맥루한) --> "메시지는 메시지다"(윤영민)
    •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메시지가 미디어의 제약으로부터 해방된다. (The message is finally freed from the medium.)

    2010년 5월 16일 일요일

    5월 18일, 20일 강의 노트

    Mass media vs Blog (One Kind of Social Media)
    • 토론 쟁점: 
      • 블로그는 신뢰할만한 매체인가?
        • 블로그는 언론처럼 사회제도가 될 수 있을까?
      • 블로그는 대중매체를 대체할 것인가?
        • 공급자적 측면: 대중매체 글쓰기vs 블로그 글쓰기
        • 소비자적 측면: 대중 매체의 강점과 약점 vs 블로그의 강점과 약점
            대중매체와 블로그의 관계(보완적 측면, 대체적 측면을 찾아라): 라디오방송과 블로그, TV방송과 블로그, 신문과 블로그, 잡지와 블로그, 인터넷 신문과 블로그 (개인별 과제, 수업시간에 할당), The Huffington Post

    2010년 5월 13일 목요일

    교수님 면담 시간 정해주세요

    시간표 <- 클릭

    흰 칸으로 남아 있는 시간에 자신의 이름을 적어주세요.
    수정이 안 되시면 댓글로 가능한 시간을 달아주세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 자동저장이 안 되므로 save를 꼭 눌러주세요.

    2010년 5월 9일 일요일

    오마이 뉴스 보고서

    https://docs.google.com/leaf?id=0B1MJHieEGzs4ZDAyMGM0ZWEtMGRmNS00M2E2LWIxMjMtMWYyMWUyZDhjNzI0&hl=en

    5월 12일 1시 테터 앤 미디어 명승은 대표 특강

    정보기술과 사회 수강생 여러분, 최근 한국 블로거 협회 회장에 당선되기도 한 한양대 명승은 동문의 '파워블로거의 세상'을 주제로 한 특강에 모두 참석하길 권유합니다. 모처럼 현장에서 뛰는 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장소는 3층 강의실인데 곧 정확한 장소를 공지하겠습니다.   

    2010년 5월 7일 금요일

    페이스북과 싸이월드 비교

    늦게 제출해서 죄송합니다 ㅠ

    http://docs.google.com/Doc?docid=0AdY9KUPWGkcbZGZqODRiYjdfMmdyamN2ZGRn&hl=en

    카페vs네이트온

    카페와 네이트온에 대한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우선 카페와 네이트온의 공통점은 인터넷 내에서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 활동이고 또한 다수의 사람들과의 통신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과거의 편지나 e메일과 달리 전달 속도와 교류의 속도 또한 빠릅니다.
    반면에 이 두 사례에도 차이점은 있습니다. 우선 네이트온 과 카페의 기본적인 차이는 네이트온은 일종의 실시간 메신저인 반면에 카페는 일종의 홈페이지라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인해 또 차이가 생기게 되는데 우선 메신저인 네이트온은 카페와 달리 로그인을 하고 있으면 자신이 친구로 등록한 사람들과 실시간 대화를 나눌 수 있고 또한 파일이나 정보 또한 공유하는데 용이합니다. 반면에 로그인을 하지 않을 경우 대화의 쌍방향성 또한 사라지게 되고 결국 대화나 정보전달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카페가 네이트온과 다른 점은 분명 대화나 정보 전달이 네이트온의 비해서는 느리다는 것은 사실이나 카페에서도 현재 접속 사용자와 대화방을 통해 대화가 가능합니다. 또한 자료나 정보를 올리는 것 보다 네이트온에 비해 대용량을 첨부할 수 도 있고 여러 사람들과 그자료를 공유하는데도 보다 용이합니다. 네이트온은 보통 대화를 1:1이나 가끔씩 토론을 위해 쓰이지만 별로 용이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카페의 경우 비록 실시간은 아니지만 토론이나 정보를 수집할 때 그 정보들을 회원들이 보고 평가하는데 더 용이합니다. 한마디로 네이트온은 일종의 일대일의 대화에 용이한 대신 카페는 일대 다수의 대화나 정보 교류에 더 용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slashdot ppt입니다.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Slashdot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guestc8191c.

    cyworld와 daum cafe비교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http://docs.google.com/Doc?docid=0AVNIZXVL9A9VZGMzOG03ZHJfM2NtZHZkNWdy&hl=en

    트위터와 싸이월드 비교.

    트위터와 싸이월드.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소셜미디어의 비교)

    https://docs.google.com/Doc?docid=0AUieBAAAlA4tZGRqc3pxZG5fMDRiM2tnZmMy&hl=ko

    Wordpress 피피티 입니다.




    발표에서 서비스상품인 워드프레스닷컴과의 혼선이 좀 많았어요. 죄송합니다.

    How to upload ppt using slideshare

    Google Docs 에서 프리젠테이션 편집이 익숙지 않거나 기능이 없어서
    결국 ppt로 만들었는데 링크 걸기가 쉽지 않으셨지요?

    Slideshare.net 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제가 사용법을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많이 이용해서 인터넷에 좋은 자료를 링크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아래의 내용도 참고하세요.

    Supported Formats
    Presentations: pdf, ppt, pps, pptx, ppsx, pot, potx (Powerpoint); odp (OpenOffice); key, zip (Apple Keynote).
    Documents: pdf, doc, docx, rtf, xls (MSOffice); odt, ods(OpenOffice); Apple iWork Pages.

    Max file size: 100MB for presentations & documents.
    Facing problems in bulk/flash upload: Try single upload.

    If you get any errors, read the troubleshooting tips or contact us. Do not upload materials that you do not have copyright for, or have permission from the owner. Read our Terms of service & Privacy policy.

    2010년 5월 6일 목요일

    싸이월드와 페이스북

    http://docs.google.com/View?id=dgvbzh3p_3gzbkc5d8

    트위터와 싸이월드 비교

    싸이월드와 트위터를 비교했습니다.

    트위터 & 싸이월드

    http://docs.google.com/Doc?docid=0ATOa5lnxcS2pZGhtN254ZmZfNjVyZnQ2aGZr&hl=en

    트위터와 페이스북~!

    요즘 스마트폰때문에 이용시간이 부쩍 늘어난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대해서
    조사를 해보았습니다.

    구글 닥스로 처음 작업해 보았는데,

    꽤나 좋군요.ㅎㅎ

    GO!

    SNS comparison

    Facebook & Twitter
    http://docs.google.com/Doc?docid=0AekzZFp-R7duZHZ2d2M1cl8yZ3Y3a3drZHo&hl=en

    Twitter 와 Nateon 비교항목 분석

    교수님께서 제시해주신 항목별로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다른 분석항목을 추가하는 시도도 재미있을거 같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http://docs.google.com/Doc?docid=0AUYUJMQgAn5qZGNnbnZrZHRfMjEzNjc4OW5nNw&hl=en

    cyworld와 twitter 비교

    cyworld와 twitter비교입니다

    http://docs.google.com/View?id=dg6cvj64_6f7347pcb

    네이버 지식In 발표 요약본입니다.

    지식인 발표조 발표 요약본입니다.

    Go~!

    Face book과 SMS 비교

    Face book과 SMS 비교입니다.

    http://docs.google.com/Doc?docid=0Aa1oqXO4ZK4wZGZycGdzZDZfOGpjcDN3emM3&hl=en

    Hollywood Stock Exchange

    Check out this SlideShare Presentation:

    Hollywood stock exchange
    1. www.hsx.com 에 대하여(김지현)
    2. 성공요인분석(홍유경)
    3. 평판시스템(윤미희)

    싸이월드와 네이트온 비교입니다.

    http://cfile213.uf.daum.net/attach/132A14054BE282FC63FA2C

    모질라는 무엇인가



    모질라 커뮤니티
    팀원 : 원은란 송준호 정구영

    한 마디로 모질라는
    소프트 웨어 개발 커뮤니티라고 할까.
    누구에게나 열린 글로벌 커뮤니티인 동시에 비 영리단체이고 오픈 소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투명한 커뮤니티에서 모두가 참여해서 협업을 통해 새로운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하는 것에서 집단지성의 성격을 발견할 수 있다.
    파이어폭스, 썬더버드, 시몽키 등이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트위터와 싸이월드 비교

    http://docs.google.com/View?id=dhq3cnzf_0cx6xx2cf

    Social Network Service 3종 비교

    사용 경험을 중심으로 SNS로서의 싸이월드, Facebook, Twitter를 간단하게 비교했습니다.
    http://docs.google.com/Doc?docid=0AcnXNjr2ujfdZGhxc3gyNjlfMjdjM3QzZ3ZmMw&hl=en

    트위터와 SMS, facebook, 미니홈피, 메신저 비교



    트위터와 SMS, facebook, 미니홈피, 메신저 비교

    제가 쓰면서 느낀 것 중심으로 간단하게 비교하였습니다.

    "Twitter VS Cyworld 비교"

    트위터와 싸이월드를 비교입니다.

    # 한글파일첨부

    트위터와 SMS의 비교

    트위터와 SMS의 비교

    2010년 5월 5일 수요일

    Daum Cafe와 SMS를 비교햇습니다. ...

    다음카페같은경우에는 우선 일대다 통신 중심이라고 생각된다. 자신의 의견을 게시판에 올리고
    그 글은 카페회원인 경우에는 (등급충족)모두 읽고 댓글을 달수 있다. 이런 점에서 봤을때 일대 다 통신이 주된 통신 방법이라 생각된다.그리고 카페에서는 소통을 중심으로 운영되지는 않는다. 보통 카페는 정보를 올리는 사람이 있고 그것을 수용하는 형태이다.따라서 카페는 일방향통신이다.또 대표적인 카페의 특징을 꼽자면 회원등급이다. 많게는 6단계로 까지 나뉘어 지는 이런 등급제는사용자의 평등성을 해친다고 볼수 있다. 고급정버같은 경우에는 높은 등급의 회원에게만 개방이 되있는 경우가 많다.카페는 참여요구가 가장 적은 메체인것 같다. 정보의 획득만을 원하는 사람은 그냥 글만 읽고 글쓰기는 하지않아도 된다.마지막으로 핵심 요소인 집단지성의 적합성을 봤을때 카페는 그럭저럭 적절하다고 판단된다.
    첫번째 이유는 일대일의 통신이 아닌 일대다의 통신이기때문에 빠른 정보확산이 가능하다.두번째 이유는 관리자가 있다는 것이다. 어떤 집단지성 활동이던간에 핵심 활동자가 있어서 통제가 가능해야한다. 그런면에서봤을때 카페는 운영자들이 집단지성 구축에 방해가되는 글등을 삭제할 권한이 있기 때문에 적합하다.하지만 본글과 리플의 형식이라는 면과 본인외에는 수정이 불가능하다는점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비하면 정보공유속도가 많이느리다는점 등에서는 미흡하다.

    반대로 sms문자 같은경우에는 우선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매체인데 이것은 대표적인 일대일 통신 중심의 매체이다.수신자 발신자 사이에서의 의사소통만이 가능하다. 물론 단체 문자가 있지만 일대다의 통신이라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그리고 문자는 목적 자체가 정보전달 보다는 서로의 이야기를 하는것이 목적인만큼 쌍방향 통신이 이루어 진다.sms는 양방향 통신인 만큼 참여요구가 상당히 강하다. 다른사람에게 문자가 왔을때 답장을 안하면 상당히 기분나빠한다.sms의 집단지성 적합성을 봤을때는 매우 부적합하다고 생각된다. 그 이유는 첫째 sms는 유료이다. 집단지성이 이루어지려면커뮤니케이션이 필수 인데 유료라면.... 둘째 sms는 일대일 통신 중심의 매체라서 다수의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집단지성 구축에는 부적합하다. 경험에 비추어 봤을때 sms는 진지한 정보나 지식의 공유보다는 잡담의 기능으로 많이 쓰인다.

    2010년 5월 4일 화요일

    집단 지성의 비즈니스 응용 사례

    크라우드 소싱(Crowd sourcing)

      미국연방정부 Opinion Space 2.0

      뉴욕타임스 A Timely Global Mosaic 
                      From Many Instants, a Moment